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5개 시군 대상 '희망여행 기획전' 운영… 4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숙박, 체험, 맛집, 쇼핑 최대 40% 할인

안동시, 대형산불 피해지역 지방세 감면 추진...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6개 면(일직, 남후, 남선, 임하, 길안, 임동) 전 지역과 풍천면 어담리 지역 대상... 주택, 건축물, 농지, 임야, 자동차 관련 재산세, 자동차세, 주민세 감면

대신파이낸셜그룹, 산불 피해 지역에 식품 기탁…'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 실천

안동시 관내 목욕장 21개소, 산불피해 대피 시민에게 목욕 요금 15% 할인 및 일회용품 무상 제공으로 따뜻한 위로 전해

안동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시작했다. 스마트폰 앱과 블루투스 연동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하여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6개월간 건강 미션 실천을 통해 건강 개선을 지원한다.

안동시, 산불 피해 주민 대상 민원 수수료 면제…주민등록 등·초본 및 각종 제증명, 긴급생활지원금 신청자는 4월 30일까지, NDMS 등록 피해 주민은 9월 30일까지 면제 혜택

안동시, 산불 피해 지역경제 회복 위해 크리에이터들과 SNS 챌린지 진행. 코리아나이트뷰 등 11명의 크리에이터가 안동 여행 홍보, ㈜아리씨는 경북·경남 지역 대상 “힘내라 경북! 힘내라 경남!” 챌린지 진행. 온라인 캠페인 통해 지역민과 방문객 관심 유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산불피해 주민 위로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천원의 스마일' 공연 4종을 전석 1천 원에 제공한다. 5월 23일 대중음악 콘서트를 시작으로 6월에는 국립극장 공연, 우크라이나 오케스트라 공연, 서울예술단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안동 대표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 제작사 ㈜퍼니플럭스,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성금 1천만 원 기탁. 10년 이상 안동시와 인연을 이어온 퍼니플럭스는 '엄마까투리'가 전하는 가치를 실천하며 따뜻한 손길을 전달했다.

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 산불피해 이재민과 축산 농가 지원 위해 곰탕 750봉지와 1억 4천8백만 원 상당의 물품 기탁

안동시는 산불 피해 이재민 24세대에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지원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며 위로와 재난 극복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재민들은 감사를 표했으며, 안동시는 추가 입주 예정 이재민들에게도 필요한 물품을 신속히 지원하고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노지스마트농업활용모델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37.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3년 9개월 동안 스마트과수원 표준모델 개발 및 확산을 위한 대규모 실증을 추진한다. (재)한국미래농업연구원을 주관으로 8개 기관 컨소시엄이 관수, 병해충, 재해 대응 등 요소기술 고도화 및 현장 최적화된 표준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마트 과수농업의 진입 장벽 완화 및 타 작목 기술 적용 확대, 안동시의 노지 스마트농업 지원 거점단지 지정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