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강구항 해파랑공원 일대에서 개최키로 한 제25회 영덕대게축제의 오프라인 축제를 기상 악화로 인해 취소하고 온라인축제는 유지키로 긴급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21일 오전 기준 개막식 당일인 23일에 순간 최대풍속 27㎧의 강풍이 예보됨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내려진 조치다. 이에 강구항 해파랑공원에서 열리는 영덕대게축제의 오프라인 축제 프로그램인 기원제, 퍼레이드, 개막식, 먹거리파티존, 특산물판매장, 플리마켓 등은 모두 취소된다. 다만, 작년 진행된 온라인 영덕대게축제가 경상북도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해 메타버스 우수축제로 지정받았던 만큼 이번 오프라인 축제가 취소된 것과 상관없이 온라인에서 진행될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그램들은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영덕대게축제에는 예능형 라이브커머스로 진행되는 ‘위대한쿡쇼’의 쿡방&먹방과 영덕대게 깜짝경매가 펼쳐지는 ‘어서옥션’ 프로그램을 통해 고품질의 영덕대게를 만날 ...

영덕군(군수 김광열) 은 내년 1월 1일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6일 ‘제2회 영덕군 답례품선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답례품 7개 품목에 대한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영덕군 답례품선정위원회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과정에서 답례품의 안정적 공급 가능 여부, 답례품의 보관, 상품화, 품질관리, 배송에 필요한 인력, 시설, 장비 등의 업무수행 능력, 안전성 확보 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품목별 업체를 엄선했다. 이에 선정된 업체는 강구수산업협동조합(대게), 영덕군산림조합(송이), 영덕농업협동조합(복숭아, 사과), 강구농업협동조합(배, 가자미, 꾸러미), 영덕울진축산업협동조합(꾸러미)이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로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온라인 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기부는 전국 농협 창구에서 가능하다. 영덕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산불방지 대응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5일 영해면 휴게소 일대에서 지상 진화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은 ‘드론을 활용한 초동 진화체계 구축’과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지상 진화 역량 강화’, ‘진화 장비 설치 및 운영 시 안전성 및 기동성 확보’, ‘진화 장비 점검 및 숙련도 제고’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현장감 있는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에 대한 자체적인 역량 강화를 이끌었다. 정찰 드론과 기계화 진화시스템을 활용한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가상 시나리오를 적용해 실시했으며,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와 조직적 역할 분담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 대응이 가능토록 했다. 특히, 잔불 진화 시 이용되는 열화상 드론 및 위치정보 시스템을 활용한 진화 방법을 집중적으로 훈련함으로써 잔불 및 뒷불감시에 대한 실전 능력을 배양하는 것에 만전을 기했다. 김원동 산림과장은 “올해는 특히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주기적 산불 지상 진화훈련...

영덕군(군수 김광열)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 수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5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우수사례를 발굴·선정해 널리 확산하기 위함으로, 서울과 세종을 제외한 15개 시·도 89개 인구감소지역, 18개 관심지역이 참여해 1차 전문가 서면심사로 광역 2건, 기초 15건, 총 17건이 선정됐고, 지난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본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이 과정에서 영덕군 도시디자인과의 ‘트레킹 청년마을을 통한 청년 유입 및 지역 연계사업 확대’ 사례는 영덕 블루로드 및 지역자원을 활용해 트레킹이라는 로컬 특화 사업으로 관계인구를 확대한 점, 청년 유입 소프트웨어와 결합한 각종 하드웨어 연계사업을 통해 주거 공간, 창업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정착 청년의 증대에 기여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의 쾌거를 이루게 됐다....

영덕군이 2022년도 2기분 자동차세 총 7,785건, 12억 3,600만 원을 부과 고지했다. 제2기분 자동차세는 이달 1일을 기준으로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차량의 용도, 차종, 배기량, 차령에 따라 CC당 세액 등을 적용해 부과됐으며 납부 기한은 내년 1월 2일까지이다. 자동차세의 납부 기한을 경과할 시에는 3%의 가산금과 중가산금이 부과되고 번호판 영치 등 각종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연세액 10만 원 이하 차량은 상반기에 전액 부과됐으며, 올해 연납한 차량은 제외됐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 창구 및 CD/ATM 기기에서 납부 가능하며, 스마트폰 앱과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or.kr), 가상계좌납부 등으로도 할 수 있다. 특히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에 회원 가입하면 집이나 직장에서 편리하게 지방세를 조회 및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지방세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도 얻을 수 있다. ...

영덕군(군수 김광열) 출신 석학들의 모임인 영덕발전연구회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한 ‘2022년 2차 영덕발전 정책세미나’가 지난 8일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CJ법학관 베리타스홀에서 개최됐다. 지난 10월 13일 영덕군에서 열린 1차 세미나에 이어 열린 이번 세미나는 ‘영덕의 미래 먹거리사업’이라는 주제로 축산면 출신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인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주제발표로는 영덕 출신 상명대학교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김병수 교수의 ‘영덕 문화산업 발전 전략’, 울산테크노파크 에너지기술지원단 우항수 단장의 ‘울산지역 수소산업 육성전략’, 전국 최초 해상드론배송 상용서비스업체인 해양드론기술 황의철 대표의 ‘해상배송드론서비스 활성화와 스마트 항만관리’ 등이 이어졌다. 또한, 영덕 출신의 능인대학교 박태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자유토론은 현장에 참석한 김종길 전 한양대 교수를 비롯한 영덕 출향인 출신의 석학들과 영덕군 김명중 기획예산실장 등의 군청 관계자들이 영덕...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지난 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위원과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하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10조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장이 청소년안전망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련 기관·단체의 장 또는 종사자와 청소년복지에 대해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구성돼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기구이다. 이번에 개최된 회의에선 특별지원의 대상이 되는 청소년의 선정을 심의하고 청소년 상담사업 운영 실적 보고, 내년 청소년안전망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김병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지역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놓지 않는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안전망 활성화를 통해 위기 청소년뿐만 아니라 모든 청소년이 행복하고 꿈을 키워 갈 수 있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장애인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6일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덕군지회와 함께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불법주차 빈발지역에 대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 불법주차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내용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주차표지 미부착 차량의 주차, 보호자 운전용 차량에 보행장애인 미탑승), 주차방해행위(장애인주차구역 내 물건 적치 등), 장애인자동차표지 부당 사용행위(위·변조, 양도·대여) 등이다. 위반 행위가 적발될 시에는 해당 사항에 따라 불법주차 10만 원, 주차방해 행위 50만 원, 장애인 자동차표지 부당 사용 200만 원 등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엄재희 가족지원과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이동과 시설물 이용에 있어 필수적인 시설”이라며,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주차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불법주차 차량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덕군(군수 김광열) 산림과는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취약계층에 겨울철 난방용 연료를 제공하기 위해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펼쳤다. 땔감은 산림바이오매스 산물 수집단이 올해 2월부터 운영하는 숲 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수집한 것으로, 독거노인과 생계지원 대상자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50여 가구에 전달됐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산림 부산물인 땔감을 이용함으로써 산불 인화 물질을 사전에 제거해 산불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버려지는 산림 부산물이 사랑의 땔감으로 재탄생해 지역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며, “난방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11월 숲 가꾸기 기간을 맞아 지난 25일 군민운동장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겸한 ‘2022년 숲 가꾸기의 날’ 행사를 열었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열린 이날 행사에는 산림 관련 기관·단체와 주민 70여 명이 참여해 군민운동장 주변 나무에 비료 주기, 가지정리, 주변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영덕군은 오는 30일과 다음 달 1일 이틀간 이번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얻은 땔감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철 난방 연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행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나무를 심는 것도 가치 있지만 심은 나무를 잘 가꾸고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건강하고 쾌적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산림병해충과 산불 등으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숲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후손들에게 아름답고 값진 우리의 숲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소중한 숲 자원을 지키기 위해 매...

영덕군(군수 김광열)이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공모사업 ‘2022년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영덕군은 해당 사업에 국비 포함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여하며, 이를 통해 청년층에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공급함으로써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게 된다. 사업대상지는 영해면 벌영리로, 영해면은 최근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한 각종 지역 체험 프로그램이 성과를 거두며 지역에 정착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영덕군은 청년들의 주거 공간이 부족할 것으로 예측하고 이를 해소하고자 이번 공모사업에 신청했으며, 그 결과 전국 청년마을 27개소 중 최종 3개소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함께 영해면 일대에는 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 근대역사문화거리 조성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도시재생사업 등 대형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어 청년들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연령대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해면에는...

영덕군(군수 김광열)과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가 지원하고 ㈜메이드인피플이 주관·주최한 ‘제1회 De:gital(디:지털) 트레킹&캠핑 페스티벌’이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영덕군 고래불 국민야영장에서 펼쳐졌다. 전자기기에서 벗어나 일상에서의 쉼을 체험하고 디지털 탄소배출을 줄이자는 취지로 진행된 이날 행사엔 전국에서 300명이 참여해 전자기기를 끈 채 영덕군의 유명 산책로인 블루로드 C코스의 일부를 걷는 아날로그 트레킹 프로그램과 다양한 가수들로 구성된 무대공연, 버스킹 공연이 곁들어진 캠핑 프로그램 등을 체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트레킹 프로그램 시 구간마다 안전요원들을 충분히 배치하고, 캠핑 프로그램에선 야간에 상주하는 경비인력을 배치하는 등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메이드인피플의 설동원 대표는 “영덕군의 도움이 있어 행사를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영덕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