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지난 22일부터 내년 8월 21일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무주택 청년에게 최장 1년간 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을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영덕군에 주소를 둔 청년으로 임차보증금 5,000만 원 이하, 월세 60만 원 이하의 주택에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만 19~34세다. 신청 기준은 청년 독립 가구의 소득·재산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올해 1인 가구 기준 월 116만 원), 재산가액은 1억 700만 원 이하여야 하며, 원가구의 소득·재산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올해 3인 가구 기준 월 419만 원), 재산가액 3억 8,0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 신청은 ‘복지로’ 사이트에 접속해 소득재산신고서, 임대차계약서와 월세 이체 증빙서류, 서약서, 통장 사본, 가족관계증명서(상세) 등의 서류를 첨부하면 되며, 심사를 통과하면 오는 11월부터 매달 청년 본인 계좌로 해당 월세가 한시적으로 입금된다. 김광...

영덕군가족센터(센터장 이안국)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영덕군 관내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 패키지 ‘원·더·풀 맘’ 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진 해맞이 요양보호사 교육원과 협약을 체결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요양보호사 교육(240시간-이론 80시간, 실기 80시간, 실습 80시간)을 시행했다. 또한 결혼이민여성의 자기 점검 및 자기능력 개발을 위해 면접교육(이력서 사진촬영, 면접 스피치), 퍼스널컬러(퍼스널컬러 측정, 코스메틱 제작) 교육 등 다채로운 취업 지원 교육 및 서비스를 제공해 결혼이민여성에게는 높은 노동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춰 취업 기회를 확대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중 한 명은 “자격증 취득의 경우 경제적인 부담이 있었는데 영덕군가족센터에서 지원을 해주어 경제적인 부담이 없었고, 나와 같은 결혼이민여성과 함께 공부하여 재미있었다” 라며,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해택을 아직 받지 못한 결혼이민여성들이 해택을 받았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LX한국국토정보공사 영덕지사는 ‘더 나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THE 행복하우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영덕읍 노물리에서 행복나눔측량을 실시했다. 행복나눔측량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사회적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등을 위해 지적측량을 지원해주는 LX공사의 전문 재능 나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09년 이후 14년째 사회적 소외계층의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최상목 LX공사 영덕지사 지사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공익단체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손준호 선수 지정 기탁사업 ‘더 나은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THE 행복하우스’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사업으로 ㈜미래환경산업(사장 박기복)의 철거지원, 성산건축사사무소(건축사 김은선)의 무료설계, LX한국국토정보공사의 행복나눔...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지난달 15일 개장해 이달 21일까지 38일간 운영된 장사, 대진, 고래불, 남호, 하저, 오보, 경정 7곳 지정해수욕장을 일제히 폐장했다. 영덕군은 올해 피서철을 맞아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장사해수욕장 해변페스티벌, 대진해수욕장 해변축제, 고래불해수욕장 탱고축제 등 다양한 여름행사와 물놀이체험을 선보여 작년 대비 150% 증가한 14만 1,000명의 피서객을 유치했다. 또한 안전요원 및 근무자의 친절서비스교육, 안전지도관련교육 등과 더불어 해수욕객의 안전 확보, 안전관리요원의 구조역량 강화, 성범죄 예방을 위한 울진해양경찰서와의 민·관 합동훈련 등을 실시하고 각종 안전시설물 정비 등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노력을 통해 무사고로 올해 개장을 마무리하게 됐다. 영덕군 해수욕장 한 운영위원장은 “3년 동안의 코로나19 여파로 침체에 빠진 영덕군해수욕장 운영에 희망과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 였다고 평가하며, “금년의 좋은 성과를 발판삼아 장기적으...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적합한 대체작목으로 체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1년 추진한 체리 비가림 사업에 대한 평가회를 지난 6월 체리 수확기에 시식회를 겸하여 가졌다. 18일에서 19일까지 2일간 체리 농업대학을 전국단위의 체리 전문지도연구회원 30여명과 함께 하는 합반으로 추진하여 교육을 받고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합반으로 진행되었고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기술에 대한 이론 교육을 하였고 강구면 하저리와 영덕읍 화천리 체리 농장에서 현장 컨설팅으로 진행되었다. 농업인들과 연구회원들 간의 많은 질문과 답변 등으로 농업인들의 호응이 좋았고 영덕군 체리 농가의 기술 수준이 향상되는 계기가 됐다. 체리전문지도연구회 김정필 회장(경주시농업기술센터)은 영덕군의 농업인과 함께 체리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과제도 발표하고 현장 컨설팅도 하여 농업인에게 많은 도움을 준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며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고품...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시니어통합지원사 육성 및 일자리 지원사업’을 위한 치매관리전문가 교육을 지난 17일 영덕군 문화체육센터 여성회관에서 개강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역 내 고용 창출에 이바지하기 위해 진행되며, 교육은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된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서 영덕군은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약을 통해 지난해까지 174명의 요양보호사를 양성했으며, 201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2021년 요양보호사 국가고시 20명 전원 합격 등 우수한 사업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8년째 해당 공모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지난 5월 25일 요양보호사 양성과정과 이번 치매관리전문가 교육을 통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후 영덕군 지역 내 시니어통합지원사로 활약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경력단절여성과 신중년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장기간 이어지는 경기침체에 따른 기업의 경영 부담을 경감시키고 농공단지 입주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2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의 신청대상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농공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해 현재 가동 중인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2021년 연간 물류비(표준손익계산서 판매비와 관리비 중 운반비)의 최대 50%(기업당 최대 500만원)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기준 및 절차 등 세부 사항은 영덕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업체는 오는 31일까지 중소기업 새바람 행복 플랫품(https://happyplatform.gepa.kr/)에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한편, 영덕군은 작년 6월 ‘영덕군 기업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를 제정해 관내 기업의 효율적인 지원과 함께 관내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으며, 앞서 중소 제조기업의 맞춤형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강소기업 육성지원...

영덕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최영식 단장)은 본격적인 사업에 앞서 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할 액션그룹(활동조직) 참여 희망자 40여 명에 대하여 지난 7월 26부터 8월 4까지 4회에 걸쳐 이론교육과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론 교육은 다양한 자원과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자립적 조직을 만들 수 있도록 실무 교육과 앞서 실행하고 있는 예천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찾아 육성사례 중심의 활동 모습을 견학하기도 했다. 영덕군은 2021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지구로서 지난해의 역량강화 교육과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30여 개의 액션그룹 희망자를 모집하였다. 이들은 앞으로 컨설팅과 교육비 등을 지원 받는 1단계 사업을 진행하면서 사업성을 검토하고 세부실천 계획을 수립 2단계 시범사업 형태의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들을 관리하고 지도할 협력코디네이터도 10여 명 모집하였으며, 전문역량강화 교...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여름철 계곡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 간 현장 특별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폭염으로 계곡, 하천 등에 물놀이객이 많아짐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증가하고 있어 사전에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재정비와 피서객 안전 홍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에 영덕군은 옥계계곡, 오천솔밭, 오십천 등을 방문해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코로나19 방역지침 이행 점검도 병행했다. 김칠성 영덕군 안전재난건설과장은 현장의 수상 안전요원들을 격려하며 “많은 피서객이 찾는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 라며, “집중호우로 갑작스럽게 계곡물이 증가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상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피서객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라” 라고 주문했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2022년 '동아리 활성화 및 성장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영덕 내 지역민을 우선으로 접수하며 8월 8일(월)부터 31일(수)까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지역문화활력 촉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지역민의 생활문화 활동을 촉진하고 지역 내 동아리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실시되며, 오는 31일까지 사전컨설팅을 수료한 자에게만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사업은 2트랙으로 진행된다. ‘소규모 취향 동아리’ 는 신규 동아리 발굴을 목표로, 독서 모임 등 인문사회·예술문화 방면에서 청소년·청년들도 새롭게 진행해볼 수 있는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한다. ‘생활문화동아리 성장지원’ 은 활동 경험 1년 이상인 동아리에게 보다 전문적인 예술 단체로서의 성장을 돕기 위해 지원한다. 지원 신청을 위해서는 반드시 모집 기간 중 진행되는 ‘사전 컨설팅’ 을 수료해야 한...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 운행과 사고 방지를 위해 이달부터 도로표지판과 안전시설물 주변을 가리고 있는 넝쿨과 잡목·초 등 시거장애목을 제거하는 정비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시행한 이번 정비사업은 지방도·군도·농어촌도로 6개 노선 41.3km를 정비할 계획이며, 장비와 도로 보수원 등 전 가용인력을 총 동원한다. 현재 국지도69호선, 지방도918호선은 정비완료 됐으며 국지도20호선(강구~영덕), 지방도914호선(우곡~하저), 리도201호선(금호~금진), 국도 34호선(영덕-지품) 등 해안도로 및 주요 관광도로는 현재 작업 중으로 이달 31일까지 진행해 정비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여름 휴가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영덕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로 정비사업을 실시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영덕...

울진군가족센터(센터장 이장출)는 8월 6일 울진군 평생학습관 4층 대강당에서 부모와 초등자녀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실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가 왜 지구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 어떻게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지!' 를 샴푸바 만들기와 양컵받침 만들기를 통해 해답을 얻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가족들은 소중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이해하고 가정에서도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업사이클링(재활용)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울진군가족센터는 앞서 7월 친환경 비누 만들기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환경보호와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은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