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코로나19로 인해 직거래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영덕읍 남산리와 영해면 영덕휴게소에 30동 규모로 복숭아 장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거리두기로 인한 방문 및 구매 고객의 감소를 고려하여 뉴노멀시대의 새로운 유통경로인 라이브커머스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 네이버 및 대구MBC와 산지 라이브커머스 방송 기획전을 마련하여 복숭아밭 현지 생방송을 비롯하여, 복숭아 장터, 대구MBC 스튜디오에서 총 3회에 걸쳐 ‘네이버 쇼핑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영덕 복숭아를 홍보·판매하였으며, 총 2만 3천여명이 시청하는 성과를 올렸다. 영덕군에서 생산되는 복숭아는 6월 중순부터 수확하는 조생종을 비롯하여 중만생종(7월말에서 8월초), 만생종(8월중순에서 8월말)으로 수확 시기별로 품종을 적절하게 분산 식재하여 농가의 일손부족을 다소나마 해소하고 있다. 또한, 복숭아장터에서는 경봉과 백도, 황도 위주로 판촉을 하고 있으며, 아삭한 식감과 당도가 높은 생과용 복...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청년인구유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해 8월 13일까지‘2021년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 청년창업자 1명(팀)을 추가 모집한다.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우수한 아이템과 기술을 가진 청년창업가에게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최초 공고일 기준 만 19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다. 출신 지역 및 거주 지역의 제한은 없으나, 경북에 주소지를 둔 청년은 경북 외 타 지역 청년과 팀을 구성하여야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지역자원과 특산품 등을 활용한 관광 상품과 기념품 개발·판매, 미술·음악·사진 등 청년문화예술 창작 활동 지원, 전시·체험공간 및 음식점·게스트하우스 운영, 기타 지역 활성화를 위한 모든 분야이다. 영덕군은 영덕군 특산물을 이용한 상품, 지역명소를 이용한 사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 창업가를 우대하고 있다. ...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지난 12일 오후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구인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사회서비스기관과 노인돌봄 사회서비스 인력간의 취업매칭을 위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14개 사회서비스기관과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하여 양성된 노인돌봄인력(요양보호사)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채용을 위한 1:1상담과 면접이 진행되었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산업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및 지역차원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연계형 교육 훈련 사업으로 영덕군은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약을 통하여 2015년부터 노인돌봄인력인 요양보호사 및 복지치매 전문가 양성을 위한 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3월~6월, 3개월간 진행된 본 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 전원이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자격취득과 동시에 교육생중 5명이 취업해 높은 취업률 달성이 기대된다. 관내 사회복지기관 관...

이희진 영덕군수가 민선7기 취임 3주년을 맞아 지난 3년 간 추진해온 군정 운영 성과와 향후 군정추진 방향 등을 밝혔다. 영덕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군민과의 소통행정,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 군민이 체감하는 열린 행정을 통해, 군민과 함께 새로운 영덕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덕군은 주민과 함께하는 이동군수실, 연두방문 등 ‘소통’프로그램을 매년 실시하고, 주민참여예산제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기도 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를 통한 소통 행정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의 전보인사 의견을 수렴하고 MZ세대와의 공감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전보다는 달라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통을 통한 약속과 그 약속의 이행’은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굉장히 중요한 덕목이며, 영덕군은 5년 연속 공약실천계획평가에서 최우수등급(SA)을 달성함으로써 약속을 지키는 영덕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영덕군은 사상 최초, 예산 5,000억 시대를 열었다. 지난 2012년이...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민원담당공무원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재충전을 위해 관내 인문힐링센터 ‘여명’에서 민원담당공무원 힐링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1기) 6월 3일부터 4일, (2기) 6월 10일부터 11일로, 민원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나누어 일선 창구민원 및 인허가, 사회복지 분야 민원담당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는 장기화된 코로나19 등 다양한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폭언, 폭행 등 특이민원으로 인한 직무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을 관리하고, 심신 재충전을 통한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명상, 마음건강 관리법, 뮤지컬 힐링, 건강음식 실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경북형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게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영덕군은 민원담당공무원에 대한 보호대책으로 지난 5월 청원경찰을 채용하여 오는 7월부터 군청을 방문하는 모든 군민과 공무원에 대한 안전상황에 즉각 대처할...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농경지와 산림지에 피해를 주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 확산 방지 및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5월 31일 '공동방제의 날'로 정하고 돌발병해충 공동협업방제를 실시했다. 영덕군은 당초 지난 28일(금) 예정이었다가 강풍 및 우천으로 연기되었던 이날 행사에 농업기술센터, 산림과 및 영덕국유림 관리소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여 지품면 기사리․지품리․원전리 일대 농경지 및 산림지 50ha를 대상으로, 돌발해충이 산림지에서 과수원으로 이동 움직임에 대한 사전 대응과 확산방지 및 2차 피해 최소화를 통한 적기 동시방제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공동협업방제를 실시했다. 농경지와 산림을 오가며 이동하는 돌발해충은 나무줄기 등에 알을 산란하여 겨울을 보내고 5월부터 알에서 깨어나 가지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고, 분비물을 배출하여 그을음병 유발 및 상품성 저하 등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준다. 특히 올해는 돌발해충 예찰 결과 월동...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지난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실시 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의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확대 정책으로 인해, 우리지역에서도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이 2개소로 늘어나면서 제공기관의 활동지원사가 필요한 시점에, 지역 맞춤형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포항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위탁하여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교육하는 동안 28명의 교육생들은 한시간도 빠짐없는 열성을 보여 주었다. 1차 이론교육(32~40시간)은 28명 전원 이수하였으며, 2차 실습교육(10시간)은 (사)영덕군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상대)에서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으로 다수의 장애인활동지원사가 활동을 하게 되면,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서 다소 어려움이 많았던 영덕군의 장애인들에게 많은 자립지원이 되고, 이들의 삶의 질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 앞으로도 영덕군에서는 지역 맞춤형 교육실시로 주민들의 일자리 제공에 앞장 설 계획이다.

영덕군(군수 이희진)이 4일 남정면 부흥리 전봉학 농가에서 조생종 벼(1ha) 모내기 및 드론방제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이희진 영덕군수가 직접 참여했으며, 농업관련 기관, 남정면 쌀 전업농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영덕군에서 유기질 비료, 우량 상토, 육묘상 처리제 등을 공급했다. 올해 본격적인 모내기는 5월 중순부터 시작되며, 벼 재배면적은 지난해 기준 1천936ha 정도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지난해 피해가 컸던 병해충 방제를 위해 드론을 이용한 본답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작년 1회에서 올해 2회로 늘려 실시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준비를 철저히 하여 풍년농사로 웃음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덕군은 지난 4월 29일 남정면 남정리 최규한 농가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영덕군(군수 이희진)이 지난달 26일 장애인 활동보조 제공기관 공모 절차를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장애인 서비스 확대 지원에 나섰다.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는 만6세 이상 65세 미만의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장애인의 신체·가사활동, 이동보조 등의 활동 지원 역할 등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는 업무를 수행한다. 영덕군은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다양한 선택권 존중을 위해 기존 1개소로 운영되었던 장애인 활동 보조기관을 추가로 선정하여, 장애인 서비스 확대 계획을 추진했다. 공모절차를 거쳐 장애인 활동보조 제공기관을 모집한 결과 경상북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영덕분관(분관장 신정옥)이 선정됐다. 영덕군 주민복지과는 한발 더 나아가, 관내 부족한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을 위해 교육비 일부 지원 및 외부강사를 초빙해 12일부터 12일간 신청자를 모집해, 5월 중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영덕군은 장애인 서비스 제공 확대 및 활동지원사 양성을 통해 부족했던 활동지원사 인...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새뜰마을) 공모에 영덕읍 화수1리와 병곡면 백석1리가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4년간 총40억 원(국비30억 원 포함)이 투입된다. 새뜰마을사업은 주거 여건이 열악하고, 안전과 위생이 취약한 농어촌 마을의 주택정비와 재해위험 방지시설 확충, 각종 생활 인프라 구축 등 주민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특히 3년 연속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영덕군은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2개 마을을 재해로부터 안전한 마을로 만들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 컨설팅과 주민의견 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영덕군은 지난 2017년 축산 신기마을을 시작으로, 2019년 영덕 화수2리, 대탄리, 2020년 강구 소월리 등 총 4개 마을이 새뜰마을 사업에 산정돼 안심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농어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기반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

영덕대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2021년 경상북도 최우수 대표 축제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축제심의위원회 서면심의를 갖고 2021년 경상북도 지정 대표축제를 결정했다. 영덕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속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온라인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영덕군은 선정지원금 5천500만원과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축제 홍보 모바일 채널 구축 지원금 1천8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지난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제23회 영덕대게축제는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 오후3시부터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돼 총 조회 138만4천861회가 집계돼 영덕대게 축제의 명성을 확인했다. 당시 축제는 영덕대게 깜짝경매, 쿡방쇼, 전문 요리사와 함께하는 요리쇼, 플래시몹 경연대회, 9개읍면 특산물 소개 등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올해 예정된 제24회 영덕대게축제는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도해 하이브리드 축제를 선도한...

영덕군농업기술센터가 2021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생육초기 병해충 방제약제를 읍면 주민 센터를 통해 보급한다. 보급 시기는 3~4월이며, 영덕군 전체 벼 재배 농가(2천 ha)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정부 보급 종 벼 종자가 소독되지 않고 농가에 공급됨에 따라 농업인의 어려움이 예상, 이를 해소하기 위해 종자소독제도 추가로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 방제 약제 중 종자소독제는 30℃ 이상의 물에 혼합해 24~28시간 침종을 통해 소독을 실시하면 되고, 키다리병 등을 방제할 수 있다. 육묘상 처리제는 묘판을 파종할 때 또는 이앙 당일 모판에 처리해 도열병, 문고병, 나방류, 멸구류, 노린제류를 방제할 수 있다. 영덕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생육초기 공동방제 약제 보급과 함께 육묘상 처리제 농약 효과가 떨어지는 6월 중·하순과 장마 이후인 7~8월 드론을 이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2회 더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농촌 고령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