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덕군이 지역 과수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FTA기금 과수 고품질시설 현대화 사업' 신청을 12월 10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품종 갱신, 관정, 배수시설 등 생산 기반 시설과 관수관비 시설, 미세 살수장치, 방풍 망, 조류 퇴치기 등 재해예방 시설 지원에 총 11억 9,600만 원을 투입한다. 특히 재해예방 시설은 2024년 12월 31일 이후 조성된 과원도 신청 가능하다. 대상은 원예산업발전계획에 따라 생산유통통합조직에 참여하고 사과·복숭아·배 과원을 경영하는 농가이며, 농협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영덕군이 2025년 평생교육 지도자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생 전원이 2급 자격증을 취득하며 지역 평생학습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가 역량 강화 교육도 예정되어 있다.

영덕군, 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 창립 60주년 기념 군수기타기 게이트볼 및 한궁대회 성황리 개최. 읍·면 대항전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35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해 건강 증진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영덕군이 조직 내 소통 문화 정착과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명품 리더의 소통 리더십'을 주제로 공직자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민영 소장은 긍정적 태도가 조직 내 소통의 출발점임을 강조하며, 실제 사례를 통해 긍정적 소통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교육이 행정 및 민원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역량 강화 의지를 밝혔다.

영덕군이 산불 피해 어촌계의 소득 증대와 연안 생태계 복원을 위해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과 협력하여 노물리, 석리, 경정리 등 5개 마을 어장에 어린 전복 15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산불 피해 어촌계에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마련하고 어민 소득 증대를 촉진하여 희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열린아동지역센터 소속 '열린 유소년 드론축구단'이 제5회 서울시 청소년 드론 축구대회에서 중등부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지역 청소년들의 잠재력과 드론 스포츠 교육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영덕군은 앞으로 유소년 축구대회와 연계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영덕군이 서울관광재단과 '지역관광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덕대게축제 등 지역 축제와 해양·미식 관광을 글로벌 차원에서 홍보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교통 접근성 향상과 함께 지역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영덕군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한 제1회 영덕군파크골프협회장기 클럽대항 파크골프대회가 고래불비치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280여 명의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이 참여하여 실력을 겨루고 친목을 다졌으며,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영덕군이 청년 어업인들과 내년 수산 시책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 어업인 전문성 강화, 영세어업인 지원, 수산 피해 대책, 유통 개선, 정착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되었으며, 영덕군은 맞춤형 교육 확대, 해양관광 연계 공간 조성, 브랜드 경쟁력 강화, 디지털 유통 인프라 확충 등 구체적인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2025 전국 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이 영덕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충남천안축구센터(U-15)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영덕군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 활성화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영덕·울진 이웃사이 문화예술공연'의 일환으로 와이즈발레단과 함께한 가족 발레극 <헨젤과 그레텔>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역 간 문화 교류와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했으며, 특히 영덕 어린이 발레단 학생들이 프로 무용수들과 협업하여 지역 예술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영덕군가족센터 무지개가족합창단이 4개월간의 연습과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다문화 및 비다문화 가족 간 화합과 문화 이해를 증진하는 통합형 가족 프로그램의 성과를 거두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무대는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유대감 강화 및 다문화 이해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