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덕군이 '2025 제3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에서 관광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부터 웰니스 관광에 집중 투자한 결과, '인문힐링센터 여명'이 추천 및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었고, 고래불국민야영장 또한 경북 웰니스 관광지로 꼽혔다. '영덕 국제H웰니스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와 블루로드, 관어대, 웰니스자연치유센터 등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도시로 입증받았다. 김광열 군수는 웰니스 관광 육성을 통해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내 최고의 웰니스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영덕군보건소는 17일 오후 7시 30분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예비 부모와 함께하는 힐링 음악회'를 개최한다. 임산부와 가족을 우선으로 영덕 군민 누구나 선착순 100명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빠의 사랑의 편지 낭독, 참가자 사진 배경 영상 상영 등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영덕군, 추석 맞이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영덕장터' 할인 행사 진행.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18일간 전 품목 25% 할인, 신규 가입 시 2,500원 할인 쿠폰 추가 제공.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농가 소득 증대 기대.

영덕군, 기후 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으로 예주고을 놀이터에 쉼터, 쿨링포그 등을 설치하여 기후변화 적응 공간 조성.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한 쉼터와 쿨링포그 시스템으로 체감온도를 낮추고, 나무를 심어 도시 열섬 현상 완화. 주민 만족도 높아 생활 밀착형 기후 위기 적응 공간으로 자리매김 기대.

영덕군 치매안심센터, 보건복지부 2주기 치매안심센터 운영 평가에서 'A등급' 선정 및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치매 인프라 구축, 서비스 제공, 지역 치매 역량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2일 영덕여자고등학교에서 박준 작가와 함께하는 마음 돌봄 북콘서트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박준 시인은 인문학과 시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안내했고, 정신건강·자살 예방 OX 퀴즈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영덕군은 청소년들의 정서적 어려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며, 이번 북콘서트가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했다.

경북 영덕군이 9월 정기분 재산세 32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부 대상은 토지와 주택 소유자 총 3만 2,200여 건이며,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다. 전년 대비 개별공시지가는 상승했으나, 산불 피해 감면 조치로 전체 부과액은 감소했다. 다양한 납부 방식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영덕군은 장사상륙작전 75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장사해수욕장 전승기념탑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참전 용사와 유가족,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령을 추모했으며, 육군 제50보병사단 해룡여단의 전투 화기물자 전시 및 개인 피복류 체험, 리뉴얼된 문산호 무료 개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참전 영웅들의 희생과 업적을 기리고 애국혼을 후세에 전하겠다고 밝혔다.

(재)영덕문화관광재단, '2025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기관 선정! 10월부터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맞춤형 운영전략 수립 착수. 음악교육 환경 및 수요 조사 등 기초연구 추진, 지역 협력 통해 안정적 교육 인프라 마련 예정. 중장기 교육 로드맵 수립, 전문인력 체계 구축, '꿈의 무용단'과 연계한 융합형 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계획.

영덕군, 9월 정기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16일부터 납부 시작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복지법인 운영의 투명성과 시설 이용자의 인권 보호를 위해 '2025년 영덕군 사회복지법인 외부 이사 전문성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외부 추천 이사제도는 사회복지 법인·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시설 이용자의 인권 보호를 위해 도입된 제도로, 사회복지법인 이사 정수의 3분의 1 이상을 외부 이사로 선임해야 한다. 영덕군에는 현재 3개의 사회복지법인이 운영 중이며, 외부 이사는 각 법인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고 시설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협의체는 외부 이사와 후보군을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교육을 2023년부터 3년간 시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외부 이사 후보로 모집하여 현재 29명의 인력 풀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동해안지질공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정회원 인증 획득! 영덕군 포함 11개 지질명소 세계적 가치 인정받아. 해맞이공원, 죽도산 등 지역 명소 주목. 지질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발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