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덕군, 4월 30일까지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 접수… 특별재난지역 중소기업 납부 기한 3개월 연장

영덕군, 초대형 산불 피해 응급 복구 위해 특별 추진단(TF팀) 구성…임시주거시설 1,000동 확충 계획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에 150여 개 기관단체와 2,500여 명의 봉사자들이 피해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군부대, 대학, 사회단체 등이 화재 잔해 철거, 구호 물품 정리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의료기관과 심리지원센터는 이재민들의 건강 회복을 돕고 있다. 영덕군은 피해조사와 지원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며 빠른 복구를 약속했다.

영덕군, 산불 잔재물 유입 차단막 설치로 2차 피해 예방 총력

영덕군, 산불 피해 주민 대상 ‘산불재난 마음안정’ 프로그램 제공… 전문인력 투입, 맞춤형 심리상담 및 고위험군 지속 관리

경북 의성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영덕군 달산면 주민들과 사회단체가 자발적인 성금 기부 행렬에 동참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달산면 매일2리 주민들은 905만 원을 기탁했으며, 덕산2리, 용전리, 덕산1리 주민들도 각각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달산면 이장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성금 기탁에 참여했고, 산불 진화 작업에 참여했던 산불감시원들도 성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영덕군, 산불 피해 지역 먹는 물 긴급 수질검사 실시…안전한 물 공급 최선

3월 25일 경북 영덕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인해 사망 10명, 주택 1,347세대 전파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3월 27일 특별재난지역 선포 후 피해복구 대책본부가 구성되어 지원 활동을 진행 중이다.

영덕군, 산불 피해자 지원 위해 통합지원센터 운영... 세금 및 국민연금 유예, 위기 가족 긴급 지원, 재해주택 복구 및 구입 자금융자, 무료 법률 상담 등 지원

3월 25일 경북 영덕군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주민 대피령이 발령되고, 도로 통제 및 단전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3월 2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으며,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북 영덕군에서 나흘간 이어진 대형 산불의 주불이 28일 오후 2시 30분 진화됐다. 이번 산불로 8,050ha의 산림이 소실되고 9명이 사망, 8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주택 1,163채와 차량 62대가 전소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영덕군은 잔불 감시 및 피해 조사와 함께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피해민 지원을 위한 복구 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북 영덕군 산불 진화율 65% 달성, 특별재난지역 선포. 사망 9명, 부상 8명 등 인명피해와 주택 954채, 차량 3대 전소 등 재산피해 발생. 육상양식장, 축산 분야에서도 피해. 현재 진화 작업 지속 중이며, 향후 피해 조사 및 응급 복구, 재난지원금 신속 집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