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덕군보건소, 정신건강 증진 위해 정신과 전문의 임상 자문의 위촉.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2시~5시, 사전 예약 통해 상담 가능.

김광열 영덕군수는 20일 신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2023년 주요 성과로 K-웰니스 도시 선정, 생활인구 증가, 각종 수상,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1위 등을 꼽았다. 6,17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한 김 군수는 지역 관광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농산어촌 발전, 미래인재 양성, 재난 안전, 신성장동력 확보 등 6가지 역점 과제를 제시하며, 동해중부선 철도와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을 기반으로 지역 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영덕군 병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첫 정례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복지 사각지대 밑반찬 나눔 사업, 경로당 프로그램, 명절 취약계층 생필품 나눔 사업 등이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푸드뱅크 물품 전달 활동도 지속할 예정이다.

영덕군은 1월 16일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50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사업 안내, 안전보건, 성희롱 예방, 장애인 인식개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영덕군은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2~5월과 11~12월, 2차례에 걸쳐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고령층, 취약층 농업인과 산림 인접 농지를 우선 대상으로 잔가지 파쇄기를 활용해 영농 부산물을 처리하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사무소에 신청 가능하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2025년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9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정 소통 행보를 펼쳤다. 지난해 K-웰니스 도시 선정, 청렴도 평가 3등급 달성, 생활인구 증가, 일자리 대상 수상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주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ITX 동해중부선 개통과 포항-영덕 고속도로 완공을 계기로 관광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과 '국악을 국민 속으로' 사업 공모에 5건 선정, 국비 2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 예주문화예술회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시설 보수 공사를 완료하고 다양한 기획공연을 진행해왔다. 2025년에는 신춘음악회, 매직쇼, 효 콘서트, 어린이 뮤지컬, 가곡 공연, 마당놀이, 국악 공연, 뮤지컬, 발레, 현대무용극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덕군, 기후변화에 따른 어업 위기를 극복하고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삼섬 개발을 중심으로 한 '부자어촌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경북도와 협력하여 4년간 50억 원을 투입, 해삼 자원 관리 및 생산 확대를 통해 어민 소득 증대 및 지속 가능한 수산업 모델 구축 예정.

영덕군가족센터는 군민들을 위해 개인·가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은 1인 가구, 부부, 가족 갈등 등 다양한 문제를 다루며, 전문 상담사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영덕군민 누구나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영덕군 영해면,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주도 '바다 하루 축제' 18일 개최. 지역 먹거리, 공연, 게임 등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주민 참여로 지역 활성화 및 역량 강화 기대.

영덕군은 설 연휴 기간 중 26일과 29일을 제외하고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한다. 연휴 중 쓰레기 발생량 증가에 대비해 영덕환경자원관리센터 내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쓰레기 수거 차량과 인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설날 당일은 수거 작업이 중단되므로 쓰레기 배출 안내와 홍보 활동을 강화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영덕군, 강구항 대게거리 호객행위 근절 종합계획으로 상가 이미지 개선 효과 거둬. CCTV 관제, 현장 지도, 업주 자정 노력 등으로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및 지역 부가가치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