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덕군은 세무 담당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토론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업무 점검, 개선, 누락 세원 발굴을 촉진해 세수 증대에 기여했으며, 여러 상과 표창을 수상했다.

영덕군이 강구대게상가에서 호객행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관련 기관과 단체가 참여했으며, 홍보 전단지 배부, 간담회 개최, CCTV 투입 등을 통해 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덕군 별파랑공원에 '파랑깨비 오두막집'과 '달토끼 체험공간'이 조성돼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되었다.

환경부는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중 영덕군 지역을 생태관광지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로써 영덕군은 7곳의 지질명소와 블루로드를 보유하게 됐으며,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위한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영덕군은 이를 통해 지질학적 가치를 기반한 생태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덕군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교육 지원, 산모 지원, 취약층 지원, 농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추진하고 있다.

영덕 청년문화네트워크 '깔롱쌀롱'이 11월 28일 올스타전 운동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청년들의 친분과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하며, 다양한 종목과 미션 게임이 준비되어 있다.

영덕군이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환경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 이 기초번호판은 야간 시인성과 범죄 예방에 뛰어나며, 주소 정보 생활화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이 27일 '성공한 여성 CEO의 삶과 성공 스토리'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에는 청국장 명인 서분례 서일농원 명인이 초청됐으며, 위기 극복 방법과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이 '이웃사촌마을 조성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창업자 12명에게 창업 및 스타트업 이전 활성화 지원을 시작했다. 지원 대상은 지역 중소기업 창업자, 외부에서 이전한 스타트업, 청년 창업자로, 3년 동안 최대 2억 원이 지원된다. 영덕군은 창업자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원스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덕 영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가 행복기동대와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및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용품, 기초푸드뱅크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을 포함한다.

영덕군 창수면에서 29일과 30일 이틀간 '제6회 창수 로컬푸드 할인장터'가 개최된다. 이 행사에서는 지역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배추와 김치도 선착순 할인판매한다.

경상북도 내 자원봉사센터장과 사무국장 간담회가 영덕군에서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사업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과 영덕군수는 자원봉사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간담회가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