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덕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사랑나눔 김장' 봉사활동을 통해 독거노인과 사회 소외계층 300여 가구에 김장 300박스를 나눠 따뜻함을 전달했다.

영덕군이 경상북도 에너지대상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신재생 에너지 보급,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에너지 절약 및 효율 향상 사업, 에너지 복지 향상 등을 통해 에너지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덕군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이불 빨래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했다. 이 사업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1번씩 진행되며, 협의체 위원과 영덕읍 직원이 대상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인근 빨래방에서 세탁·건조한 후 당일 가정으로 직접 배송한다.

영덕군 축산면은 이장 회의에 '이장 5분 자유발언' 시간을 도입해 지역민 의견을 효과적으로 반영하고 소통을 장려한다. 이 조치는 주민들의 의사를 대변하고 지역 행정에 민의를 반영하며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덕군이 폐기물 관리 조례를 개정하여 시장 폐기물 전용 마대 용량을 줄이고 재사용 종량제 봉투를 추가해 폐기물 수거 효율화를 추진한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쉐프의 밥상' 연희극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 연극은 영덕 해녀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현대적인 안무와 관객 참여로 호평을 받았다. 총감독 장임순은 이 작품이 영덕 해녀의 존재를 알리는 대표 공연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영덕복지재단이 지역 복지사업 기획 및 우수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사회복지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저출산 극복과 아동·청소년 지원사업 프로그램 분야가 신설된 이번 공모전에는 9건의 제안서가 접수됐고, 심사 결과 영덕하나어린이집이 대상, 영해푸른꿈 지역아동센터가 최우수상,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영덕군지부와 영덕군가족센터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영덕군이 정부의 공공비축미 매입 계획에 따라 2,408톤의 건조벼를 매입한다. 매입 가격은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우선지급금은 40kg 포대당 4만 원이다. 매입품종은 안평과 삼광이며, 타 품종이 20% 이상 혼입된 농가는 향후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영덕군은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조 수수료와 톤백포대 비용을 지원한다.

영덕군이 평생교육 지도자 양성 과정을 수료한 22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수료생들은 지역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영덕군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강력한 방제 계획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 민·관으로 구성된 전문 방제단을 구성하고, 69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개충 박멸과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영덕군민체육대회 노래자랑 대상 수상자 우미영 씨가 상금 50만 원을 영해면에 기부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덕군여성단체협의회와 결혼이주여성이 1년간 만든 된장을 관내 경로당에 나누어 지역공동체를 따뜻하게 하는 '사랑의 된장 나누기' 사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