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덕군이 수산가공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고용주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입국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서는 고용주와 근로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을 교육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리 보호와 상호 존중을 강조한다.

영덕군민오케스트라가 창단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클래식 애호가들이 자발적으로 창단한 이 오케스트라는 1년 3개월 만에 풀오케스트라 수준으로 발전했다. 창단연주회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고, 전문 아티스트의 협연으로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오케스트라는 수시로 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클래식을 사랑하는 영덕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영덕군이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을 집중 홍보해 재활용 체계 구축을 강화한다. 홍보 활동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 이점을 알린다.

영덕군이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방지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산불감시원들은 결의문을 채택하고 교육을 받았으며, 인사문화 실천 강연을 통해 민원을 줄이는 방침이다. 영덕군은 이미 산불진화용 헬기와 ICT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조기 발견과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영덕군이 13년 연속 전국 송이 생산량 1위를 차지했다. 영덕군은 직거래 판매장 운영, 홍보 활동, 유통기업과의 협력,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영덕송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생산력을 유지하고 있다.

영덕군 강구수협과 영덕북부수협이 고향사랑 기부금 850만 원을 영덕군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주민복리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상북도축구협회 주최로 '생활체육 동호인클럽 축구대회 2024 경북리그'가 영덕군에서 열린다. 각 지역 예선전을 거친 28개 클럽이 참가해 최종 승부를 겨루며, 김광열 영덕군수는 최적의 경기 여건과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덕대게 금어기 해제 후 강구항서 올해 첫 위판이 이뤄졌다. 영덕대게는 단백질 함량이 많고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날 경매에서는 최고가 15만 4,000원, 총판매액 1억 9,885만 원을 기록했다. 영덕군수와 강구수협 조합장은 영덕대게의 개체수 보호와 브랜드 관리,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우다다다페스티벌'에서 '끼리끼리 동네락'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표현력과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예술적 소양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어린이들은 뮤지컬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명곡을 선보였고, 11월 18일 2024대구⋅경북 공연예술 아트마켓에서도 공연할 예정이다.

영덕군이 산불과 미세먼지 방지를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잔가지 파쇄기를 활용해 고령층, 취약층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영농 현장에서 파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방지, 자원 순환, 병해충 발생 억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이 최첨단 토마토 스마트팜을 준공했다. 이 스마트팜은 ICT 시스템을 통해 환경을 자동 제어하고, 노동력 의존도를 낮추며 수확량을 극대화한다.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의 발전, 기후변화 대응력 확보, 농가 소득 증대, 농업인 생활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영덕군이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방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농림수산식품부와 국립산림과학원이 지원하며, 방제 기술 교육, 피해 조사, 방제 약제 지원 등 다양한 방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