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북 영양군은 임신부터 출산 후까지 임산부와 출산 가정을 위한 다양한 출산 장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임산부에게 엽산제, 철분제, 영양제, 보습크림 등을 제공하고 ‘찾아가는 산부과’를 통해 무료 진료를 지원한다. 출산 가정에는 첫째 360만 원, 둘째 540만 원, 셋째 이상 1,20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하고 ‘첫만남이용권’ 바우처를 지원한다. 또한 고위험 임신질환 의료비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등을 지원한다.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산불 이재민 대피소에 밑반찬 지원하며 온정 나눠

경북 영양군 죽파리 자작나무숲은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30년 이상 자연 그대로 보존된 30㏊ 규모의 숲은 외부보다 평균 3도 낮은 기온을 유지하며, 친환경 전기차 운행으로 편리하게 방문 가능하다. 시원한 산림욕과 함께 하얀 자작나무와 푸른 잎의 조화로운 풍경을 감상하며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올여름,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청소년수련원 캠핑장'에서 더위를 피해 시원한 휴가를 보내는 건 어떨까요? 캠핑장 앞 수하계곡, 31개 사이트, 샤워시설, 북 카페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반딧불이 생태숲, 청소년수련원, 천문대, 별 생태체험관 등 아이들과 함께 즐길 거리가 풍부합니다. 특히 아시아 최초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내 위치하여 밤하늘 감상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온라인 예약(https://www.yyg.go.kr/np)으로 당일 예약도 가능합니다.

경북 영양군 죽파리 자작나무숲은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30년 이상 자연 그대로 자라난 울창한 숲은 외부 기온보다 평균 3도 낮아 천연 냉방 효과를 제공하며, 친환경 전기차 운행으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하얀 자작나무와 푸른 잎의 조화, 가벼운 등산 코스, 멋진 사진 촬영 명소 등 다양한 매력을 갖춘 자작나무숲에서 몸과 마음의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백순향 씨, 50여 년간 시어머니 극진히 모셔 제68회 보화상 효행상 수상. 대구 보화원 주관 보화상은 효 정신 고취 위해 1958년부터 매년 대구·경북 지역 효행자, 열행자, 선행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영양군, 산불 피해 지역 생태 회복 위해 '곤충호텔' 조성

경북 영양군은 21일 군청에서 '2025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일자리, 4차산업, 청년지원 등 18개 사업에 대해 전문 컨설턴트와 사업 담당자 간 컨설팅이 진행됐으며, 성인지적 관점에서 개선과제 도출에 중점을 두었다. 영양군은 도출된 개선과제를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조선 중기 여중군자 장계향 선생의 탄신 427주년을 기념하는 춘계 선양 헌다례가 5월 21일 경북 석보면 두들마을에서 개최되었다. (사)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는 장계향 선생의 업적과 사상을 기리기 위해 매년 춘·추계 헌다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선생의 가르침이 널리 알려지고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로서 세계 여성사에 기록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선 중기 여중군자 장계향 선생의 탄신 427주년을 기념하는 춘계 선양 헌다례가 5월 21일 경북 석보면 두들마을에서 개최되었다. (사)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는 장계향 선생의 박애 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춘·추계 헌다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선생의 가르침과 뜻을 널리 알리고 한국의 대표 역사인물로 부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홀로 사는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림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양군지구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생신 음식을 제공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영양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돌봄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 영양군은 5월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고충민원(집단민원) 응대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고충민원 이해, 집단민원 응대, 사례 중심 해결방안, 소통 역량 제고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오도창 군수는 민원의 신속한 해결과 군민 신뢰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