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양군 수비면은 5월 20일 용수곡 저수지에서 2026년 재해대비 비상대처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지진 등으로 인한 저수지 붕괴 시 신속한 대처 능력 향상과 위기 대응 능력 제고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영양군, 수비면, 영양소방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하여 주민 대피, 응급 복구 등의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이 여름철을 대비해 2026년 5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방충망 보수사업'을 추진한다.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낡거나 훼손된 방충망을 교체해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해충 유입을 막아 군민들의 건강과 수면을 보호하는 '효자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영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기본소득 가맹점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영양군은 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지역 소비 촉진, 골목상권 활성화, 지역순환경제 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농촌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 사업'을 통해 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에도 나설 계획이다. 현재까지 지급된 기본소득의 82%가 사용되는 등 높은 활용률을 보이고 있다.

영양군이 지역 농촌자원을 활용하여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정서 치유를 위한 '생활 속 힐링 테라리움 교육'을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테라리움 제작 실습을 통해 농촌자원 활용 콘텐츠 발굴, 심리적 안정 및 성취감 증진, 취미 활동과 생활원예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양군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년 제1차 경북 북부권역 기초센터 실무자 간담회'가 영양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BF 인증을 받은 영양도서관과 영양 자작나무숲을 견학하며 장애인 편의 증진 및 친화적 관광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영양군이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철을 앞두고 베트남 현지에서 직접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선발한다. 이번 선발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다낭시 화띠엔면에서 진행되며, 농작업 적합성 평가와 기초 영농 테스트, 면접을 통해 우수한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영양군은 2026년까지 총 1,240여 명의 계절근로자를 유치할 예정이다.

영양군이 어린이집 및 통학버스의 안전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건물 노후도와 통학버스 안전 규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발견된 위험 요인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 의식 제고와 작업 효율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관리 근골격계 프로그램 교육을 5월 11일부터 총 8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약, 농기계 안전 관리, 올바른 작업 자세,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안전 보조구 활용법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하며, 현장 방문을 통한 위험 요인 진단 및 개선 활동도 포함한다.

영양군에서 제26회 경상북도협회장기 합기도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600여 명의 선수와 250여 명의 관계자 및 가족이 참가하여 합기도 종목의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양군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풍수해 및 폭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산불피해지역 내 벌채 지역에 대한 집중 예찰과 신속한 주민 대피를 위한 비상연락체계 상시 유지,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영양군이 생활밀착형 방문 행정 서비스인 '효자손 행정서비스'로 '2026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초고령화, 교통 불편, 인구 감소 등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행정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생활민원, 보건, 복지, 정서적 돌봄까지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양군이 5월 10일부터 6월 10일까지 한 달간 돌발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5월 14일을 '공동방제의 날'로 지정하고 농업기술센터, 산림녹지과, 영덕국유림관리소가 협업하여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작년 산불 피해 지역인 석보면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 방제가 이루어졌으며, 영양군은 농가에 선제적으로 약제를 공급하고 산불 피해 지역 우선 방제를 통해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