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선바위 관광지 야외 물놀이장 운영에 맞춰 26일부터 8월 6일까지 ‘2023년 새마을놀이터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새마을지도자 영양군협의회, 영양군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영양군지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새마을놀이터 피서지 문고’는 주민들이 무료로 책을 대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트램펄린을 포함한 놀이시설, 알뜰도서교환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피서지 문고 운영 기간 중 방문객들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독서캠페인, 급속한 기후변화에 대응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탄소중립 캠페인 등 주민의식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선바위 관광지가 주민들이 무더위를 물놀이로 잊고, 독서로 마음의 양식까지 쌓을 수 있는 장소가 되길 희망한다.”라며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 군민들이 시원하고 걱정 없이 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강구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양군(군수 오도창)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포스코 1% 나눔재단, 여성가족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후원으로 ‘2023 결혼이주여성 자립역량강화’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총 5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올해 8월~12월까지 정보기술자격증(ITQ)반, 나만의 메타버스 월드 만들기,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여 결혼이주여성의 취업 기초역량을 높여 지역사회 진출과 자립을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1, 2차 연도 진행한 결과 한컴오피스 한글 5명, 파워포인트 6명, 엑셀 4명, 인터넷 3명, 포토샵 4명이 정보기술자격증(ITQ)을 취득하였다. 또 스마트 스토어를 운영해 온라인 창업을 통해 농작물을 판매하고 소득을 높일 수 있게 운영 능력을 향상했으며 정보화 실무경진대회에 참가해 그래픽 부분에 경북북부지역센터장상을 수상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결혼이주여성의 정보기술 역량을 향상해 건강한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