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양군이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을 주제로 산나물 요리와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야간 공연 및 감성 프로그램 확대, 체류형 관광 축제 발전을 목표로 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청송·영양사무소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신고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함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변경 의무 미이행 시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이므로 농업인의 주의가 필요하다. 벼, 사과, 배 등 하계작물을 포함해 등록정보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며, 가까운 사무소 방문,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농업e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다.

영양군이 공직자의 고충민원(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시민상담관을 초청해 특이민원 실태, 종합대책, 대응 우수사례, 법적 대응 등을 교육했으며, 현장 사례 중심의 구체적인 안내로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재)영양축제관광재단과 박스아웃랩이 영양군 반려견 친화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반려견과 함께하는 ESG 관광 모델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반려견 생태복원단 운영, 씨앗 배낭, AI 시스템 등 박스아웃랩의 특허 기술을 활용하여 영양군만의 특색 있는 반려견 친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영양군이 올해 벼농사를 앞두고 볍씨 종자소독을 위해 온탕소독기 6대를 관내 벼 육묘장 운영 농가에 보급했다. 온탕소독은 키다리병, 도열병 등 종자 전염성 병 예방에 효과적이며, 미소독 종자 보급으로 인해 종자소독이 필수적이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못자리 실패를 줄이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양군이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해에 대비해 산사태 및 경사지 붕괴 우려가 높은 태양광 발전설비 15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 응급보수 및 정비계획 수립 등 신속한 조치를 통해 재해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영양교육지원청, 영양경찰서와 함께 영양여자중·고등학교에서 '친구사랑 등교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생들에게 '마음충전 한마디 카드'를 전달하며 청소년 폭력 예방과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영양군에서 제22회 일월산 전국 오픈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탁구 동호인 520여 명이 참가하여 이틀간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이 대회는 영양군의 대표적인 생활 체육 행사로 탁구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영양군이 4월 13일 전 직원 대상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폭력 등 4대 폭력 예방 및 성평등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허지원 강사가 '모두가 함께하는 비결, 성중립 언어 기술'을 주제로 강의했다.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폭력에 대한 대응 방안도 다뤄졌다.

영양군이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인구감소특별지역 적용으로 월 12만원을 지급한다. 2017년생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은 소급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영양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2026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하고, 지난해 대형 산불로 소실된 산림 복구를 위한 군민 의지를 다졌다. 장미, 목수국 등 5종 묘목 10,500본을 무료 배부하며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영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금을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커피 전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소득-소비-재창출' 선순환 경제 모델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본소득 가맹점으로 등록된 지역 카페에서 별도 현금 부담 없이 커피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직업 역량 강화와 소득 재창출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