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마케팅 통합 패키지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5월 6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K-통합 마케팅 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마케팅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며, 관내 중소기업 4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2개 분야,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온라인 직접 광고, 쇼핑몰·앱 제작, 콘텐츠 제작 등 3가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산림치유원이 5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6 예천곤충생태원 어린이날 몽글몽글 축제'에 참가하여 자연 소재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산림치유의 가치를 알리고 국민들이 산림복지 서비스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숙박객에게는 예천곤충생태원 입장권 5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영주시와 영주문화관광재단이 개최한 제1회 영주청소년국악인재 경연대회에 전국 137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미래 국악 인재 발굴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참가자들은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대회 참가자들은 경연과 함께 영주의 문화유적을 체험하며 영주시의 매력에 빠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립청년연희단 유치에 이어 지속적인 국악 인재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영주시와 영주문화관광재단이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선비세상 한음당에서 '영주 선비 다악(茶樂)'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경북 최초로 선비들의 차 문화와 풍류 음악을 결합한 행사로, 국립부산국악원 단원, 드라마 '대장금' 주제곡 가수 이안, 서예가 김성태 등이 참여하여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소수서원 경렴정에서도 국내 최고 명인들이 참여한 풍류 음악회가 열렸으며, 향후 매주 토요일 상설 공연 추진 계획도 밝혔다.

영주시와 영주문화관광재단이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소수서원 경렴정에서 5월 2일부터 5일까지 매일 저녁 고품격 풍류음악회를 개최했다. 국내 최고 명인, 명창, 명무들이 출연하여 정악, 가곡, 판소리, 가야금병창, 궁중무용, 민속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영주시는 향후 매주 토요일 상설공연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주청년회의소 주관으로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영주시는 아동친화적인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 대표 축제인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선비, 세대를 잇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나흘간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소수서원을 중심으로 축제 공간을 통합 운영하며 선비문화의 깊이와 매력을 알렸다.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학술포럼, 선비아카데미, 어린이 선비축제, 국제 장승·토템폴 문화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영주시는 축제 기간 교통 및 안전 관리, 편의 제공에 힘쓰며 축제 본연의 가치에 집중하여 선비문화와 전통의 의미를 나누는 문화 향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영주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하며, 국세청 홈택스(모바일 손택스)를 통해 전자신고가 가능하다. '모두채움 안내문' 수령자는 간편 신고가 가능하며, 세액 수정이 없는 경우 ARS 신고 및 가상계좌 납부로 신고 인정된다. 신고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시청 세무과에서 방문 신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특정 사업자 대상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되지만, 신고는 6월 1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영주시가 교육격차 해소 및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5월 4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을 접수한다. 19세 이상 영주시민 101명을 대상으로 최대 35만 원의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하며,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영주시는 2027년 신규 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하여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부서 소관 시책과 자유 제안 시책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했으며, 특히 숏폼 홍보 영상 제작과 다크스카이 야간관광 특화지구 조성 사업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주시는 발굴된 우수 시책을 내년 예산에 반영하거나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주시가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와 연계하여 운영 중인 소수서원 야간개장이 별빛과 조명이 어우러진 색다른 풍경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양한 조명 연출과 미디어아트 포토존이 마련되어 전통과 자연, 빛이 조화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영주시가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 – 선비 역사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큰별쌤' 최태성 강사가 영화 '왕과 나는 남자'를 소재로 영주의 역사와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통해 '선비의 도시 영주'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