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관광협의회는 영주시와 함께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영주이음센터에서 '2026 문화이음데이'를 운영한다. 테라리움 만들기, 퍼스널컬러 진단, 수분크림 만들기, 건강한 성장교실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영주에서 아보하(Aboha)' 브랜드를 통해 선비문화, 자연, 문화유산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본격 운영한다. 마을 스테이를 활용한 '아보하 썸데이', '아보하 제철 약초밥상', '아보하 벚꽃소풍' 등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총 2억 5천만 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농촌 경제 활성화 및 생활인구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생 대표가 참여해 미래세대의 나라사랑 의지를 다졌다.

영주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생 대표가 참여해 미래세대의 나라사랑 의지를 다졌다.

영주시가 65세 이상 고령층의 결핵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8일부터 10일까지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이동식 검진 장비로 7개소에서 210여 명을 대상으로 흉부 X-선 촬영 및 실시간 판독 검진을 진행하며, 이상 시 가래검사를 추가 실시한다. 영주시는 이번 검진을 통해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연계하며, 어르신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여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 1회 무료 검진이 가능하다.

영주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서천둔치의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4km 구간에 걸쳐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 1차 작업은 완료되었으며, 7월과 9월에 2차, 3차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시민들이 계절 내내 편안하게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피해 예방을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운영한다. 예방요원은 농업인 생활·작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수칙 안내 및 예방물품을 배부하고, 특히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며 무더위 시간대 작업 자제, 수분 섭취, 쉼터 이용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영주시가 영주호 일대의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가족 참여형 1박 2일 생태관광 프로그램 「2026 영주댐 바로알기」를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올해는 가족 단위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되며, 이산서원 체험, 영주댐 물문화관 견학, 무섬마을 탐방, 농촌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비는 가족당 2만 원이며,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국립제천치유의숲이 2026년 6월 1일부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꽃부채만들기', '인생내컵', '네잎클로버 키링 만들기' 등 상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숲e랑 또는 유선으로 사전 예약 가능하다.

영주시에서 제27회 영주공예협회 작품정기전이 6월 5일부터 9일까지 영주시민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공예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예작품 감상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도자기, 미술공예, 규방공예 등 12개 분야 34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퀼트, 천연염색, 도자기 등 다양한 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영주시와 봉화군이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종목별 경기장 확정 및 시설 점검에 나섰다. 영주 지역에서는 육상, 복싱 등 24개 경기장이, 봉화군에서는 탁구, 소프트테니스 등 6개 경기장이 활용될 예정이며, 일부 종목은 관외 경기장을 사용할 계획이다. 시는 경기장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하고 숙박, 교통 등 대회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지역 발전과 관광 활성화의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영주시가 '2026년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하여 지역 우수 농식품 홍보 및 판로 확대에 나섰다. 영주시는 9개 지역 농식품 업체와 함께 인삼막걸리, 카스텔라 인절미, 요거트 등 특색있는 농식품을 선보이며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영주시는 농식품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 안정적인 판로 확보, 농가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