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는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 및 주요 재해예방사업장 6곳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공정 추진 상황과 안전 관리 대책을 점검했으며, 빗물받이 관리 및 저지대 침수 취약 지역 점검도 병행했다. 이번 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주시 무섬마을에서 5월 30일, 조선시대 전통혼례 재현 프로그램 '외나무다리 건너 시집오는 날'을 개최한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외나무다리 행렬, 전통혼례 시연, 사물놀이, 전통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무섬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주시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이 6월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석고방향제 만들기, 주스·샌드위치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비는 5,000원이며, 상시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놀이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영주시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소 사육 농가 931곳, 2만 2,921두를 대상으로 2026년 소 럼피스킨(LSD) 예방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고열, 피부 결절 등을 유발하는 럼피스킨병은 흡혈 곤충을 통해 전파되며, 생산성 저하를 야기할 수 있어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다. 소규모 농가는 의무 접종 대상이며, 전업농가는 자율 접종으로 진행된다. 접종 지원반 운영과 함께 환축, 임신 말기 소, 4개월령 미만 송아지는 접종이 유예된다. 또한, 시는 공동방제단 차량을 이용한 소독과 소독약품 및 해충 구제제 배부를 통해 선제적 방역에 힘쓰고 있다.

영주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함이며, 위반 시 관련 법규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영주시는 산업단지 및 공장 밀집 지역의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악취유발시설에 대한 통합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반복 민원 지역은 특별점검계획을 수립하여 집중 관리하며, 대기배출시설 정상 운영, 방지시설 적정 가동, 무허가 시설 운영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환경법 위반 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영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추모 위패봉안식을 거행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 및 보훈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2026 영주 소백산철쭉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여유와 즐거움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소백산 일원과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등산, 공연, 체험, 휴식을 결합한 힐링형 관광축제로, 다양한 산행 코스, 어린이 직업체험, 지역 농특산물 교환 프로그램, 다채로운 공연 등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형식적인 의전 행사 대신 시민과 관광객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로 진행되었다.

영주시가 소수서원 충효교육관에서 국가유산청 이길배 유산정책국장을 초청해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정책'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2026년 소수서원 선비정신 현대화 과정'의 일환으로, 지역 유림과 관계자들에게 세계유산 정책 이해를 높이고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특히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세계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영주시가 2026 영주 소백산철쭉제를 앞두고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과 남원천 일대에서 민관 합동 '쓰담걷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친환경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주시 공무원과 지역 유관단체 회원 등 총 127명이 참여하여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을 정비했다.

영주시가 소수서원 충효교육관에서 국가유산청 이길배 유산정책국장을 초청해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정책'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2026년 소수서원 선비정신 현대화 과정'의 일환으로, 지역 유림과 관계자들에게 세계유산 정책 이해를 높이고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특히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세계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2026년 영주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30명의 수료생에게 마을평생교육지도자 2급 자격증을 수여했다. 이번 과정은 지역 주민 주도의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전문 리더 양성을 목표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수료생 전원은 슐런 지도자 자격증도 취득했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소외계층 학습 지원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