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평화와 우호 증진을 위한 '제10차 21세기 조선통신사 서울~동경 한·일 우정 걷기 행사' 참가자들이 18일 예천군청에 도착해 김학동 예천군수의 환영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하루를 머문 후 안동으로 향하며, 이 행사는 4월 30일까지 53일간 서울에서 동경까지 총 1,158km 구간을 걷는 여정이다.

예천군 드림스타트팀은 18일 예천초등학교에서 1~3학년 16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뮤지컬 ‘웃음가면 너구리’를 공연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과 대처 방법을 이해시키고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예천군은 부모교육, 아동학대 그림전 개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등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는 폭설 피해를 입은 인삼 농가의 복구를 위해 60여 명이 참여하여 파손된 지주대와 차광막 제거 및 시설 보수 작업을 진행했다. 피해 농가는 도움에 감사를 표했으며, 농촌지도자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17일 ‘예천군 Silver Smile 어르신 인권지킴이단’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노인 인권보호 활동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독려했다. 인권지킴이단장은 학대피해노인을 위해 100만원을 후원하며 노인인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예천군, 축산농가 경영 안정 위해 조사료 생산 지원 사업에 15억 5천만 원 투입. 사일리지 제조비, 장려금, 종자 등 지원하며, 자주식 베일러 구입으로 생산 환경 개선 예정. 신청은 24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통해 접수.

예천군은 17일 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2025년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단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주민 9명을 인권지킴이로 위촉했다. 인권지킴이단은 월 1회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 어르신의 인권보호를 위한 모니터링 및 상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예천군은 2015년부터 인권지킴이단을 운영하며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 어르신의 인권보호 및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예천군, '용두천 기후대응댐'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 심의 의결 통해 최종 후보지 선정

예천군보건소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임신부 및 예비 임신부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행복한 임신부 교실’을 운영한다. 미술, 원예, 운동, 교육, 태담 등 다양한 태교 및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임신부의 심신 안정과 태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며,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3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650-8073)로 신청 가능하다.

예천군, 2025학년도 고교 희망아카데미 개강…맞춤형 심화학습 및 진학지원 프로그램 제공

예천박물관, 2년 연속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 선정…10개월간 인력 지원받아 유물 DB 구축 및 온라인 공개

예천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학원비 지원 위해 학원연합회와 재협약 체결. 드림스타트 아동은 학원연합회 소속 학원 54개소에서 수강료 15% 할인 혜택.

예천군보건소는 13일 보건소 별관에서 화재 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자체 소방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4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화재 신고, 대피, 진압 등 실제 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친절 교육을 병행하여 보건소 이미지 제고에도 힘썼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