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천군이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1억 7천만 원을 투입해 빈집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빈집 철거, 안전표지 설치, 주변 환경 정비 등을 포함하며, 소유자에게는 정비 비용 일부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까지 총 63억 원을 투입하여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 전략 소득작목 육성, 농업인 교육 및 농작업 안전 지원 등 5대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스마트 특화단지 조성, 지역 전략 소득작목 육성, 치유농업 및 농산물 가공 교육, 유통·마케팅 지원, 청년·신규농업인 및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 교육을 통해 농업인 역량 강화와 경영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참외·수박, 사과, 꿀벌 육종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논 타작물 이모작 혁신벨트 조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예천군과 한국예총예천지회가 주민들의 문화예술 소모임 활성화를 위해 생활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올해는 지원 범위를 확대해 동아리당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신청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확인 후 예천군 문화회관 한국예총예천지회 사무국으로 방문, 등기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예천군이 대한육상연맹 전지훈련 선수단 106명을 대상으로 지역 밀착형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훈련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선수단은 휴식일을 활용해 활쏘기 체험, 레크리에이션, 목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훈련 피로도를 낮추고 지역 문화 경험을 쌓고 있다.

예천군이 교통 불편 지역 주민과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주민등록증 재발급 처리반'을 운영한다. 토지 이동 업무 상담 및 처리,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 여권 업무 교육 등을 제공하며, 지난해 227건의 민원을 처리한 바 있다.

예천군, 설 명절 맞아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최대 30% 할인 특별 판매전 진행. 전 회원 대상 할인 쿠폰 지급 및 품목별 추가 할인 제공. 참기름, 사과, 한우, 꿀 등 대표 농특산물 포함. 신규 고객 할인 및 대량 구매 상담 창구 운영.

예천군이 2026년도 축산 보조사업 신청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3일까지 접수한다. 관내 축산업 허가/등록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 대상이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 추진 후 보조금을 정산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예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천군이 2026년 새해 첫 염소 경매 현장을 방문하여 출하 상황을 점검하고, 염소를 새로운 대안 축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밝혔다. 예천군은 염소 경매 활성화, 소비 확대, 판로 확보, 고품질 염소 생산 장려금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염소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재대구예천군민회가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금 800만 원을 전달하며 예천군의 발전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명예읍면장 위촉, 자랑스러운 출향인상 수여 등 다양한 순서가 마련되었으며, 출향인들의 꾸준한 참여로 예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 30억 원을 돌파했다.

예천군이 2026년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42억여 원 규모의 6개 분야 27개 농업 보조사업 신청을 19일까지 접수받는다. 밭작물 폭염 피해 예방, 농기계 및 포장재 지원, 원예소득작목 육성, 과수 생력화 장비, 여성농업인 편의 장비, 귀농인 지원 등이 주요 사업이며, 투명하고 공정한 대상자 선정을 위해 객관적 기준과 심의위원회를 운영한다.

예천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광역·민간 평가에서 총 66건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 실적 증가세를 이어갔다. 이는 농촌과 도시 행정을 동시에 수행하는 복합적인 환경 속에서도 농업, 복지, 안전, 문화, 환경 등 전방위적인 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이를 통해 확보한 사업비와 시상금도 상당하다. 특히 '살기 좋은 도시' 군부 전국 1위, 지역발전지수 대폭 상승, 정신건강 부문 전국 1위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의 성과도 돋보인다.

예천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터 12개소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통합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강보건, 바른 자세, 금연, 영양 교육 등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체험형·참여형 교육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