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예천상설시장 '문화상회'에서 '문화상회 X 맛뜰리:예'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지역 문화·예술과 로컬 가공식품을 연계한 이번 행사에서는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체험과 '맛뜰리:예' 우수 가공제품 특별 할인 판매가 진행된다.

예천군 영유아창의문화센터 사업이 12월 크리스마스 특집 원데이클래스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미취학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꽃다발 꾸미기, 실내 체육관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겼습니다. 올해 총 90개 과정에 3,029명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정규 강좌와 매달 개설된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참여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예천군이 경상북도 농촌개발분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농촌협약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다양한 농촌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빈집 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주민참여 농촌공간기본계획 수립 등 시범사업에도 적극 참여했으며, 신규 공모사업으로 40억 원 규모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개소와 50억 원 규모의 농촌공간정비사업 1개소를 추가 확보하는 등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예천천문우주센터가 12월 13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2025 쌍둥이자리 유성우 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 올해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12월 14일 낮이 극대기이며, 13일 밤부터 15일 새벽까지 관측이 용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측회는 30명만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성우는 망원경 없이도 어두운 야외에서 관측 가능하며, 센터는 방한용품 준비를 당부했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2025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형 관광 모델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예천군이 2025년 2기분 자동차세 19억 9천만 원을 부과하고 12월 31일까지 납부를 홍보한다. 납부 기한 경과 시 가산세 및 재산상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예천문화원이 지역문화 정체성 확립 및 정신문화 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강연회와 윤리 강좌를 개최했다. 권상호 교수는 'AI시대와 질문'을 주제로, 이성락 법사는 '언어, 동암지향, 적선의 삶'을 주제로 강연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학습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했다.

예천군이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의 한국건강지수(KHI) '정신건강 위험관리'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감염병 대응부터 아동·청소년 건강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공공보건 체계 구축 성과를 입증했다. 예천군은 올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경상북도 등으로부터 총 11개 분야에서 최우수 및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특히 정신건강, 치매 관리, 암 검진 수검률, 금연 지원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예천박물관이 동지 풍속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 '요즘 것들의 동지 팥티!'를 13일부터 14일까지 개최한다. 액막이 부적, 팥 손난로 만들기, 동지 새알 코스튬, 동지 네컷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예천 청단 놀음 공연, 애이요 청단 공연, 동지 매직쇼가 펼쳐진다.

예천군과 예천교육지원청이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체계 구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6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며, 복합·고난이도 사례를 공동으로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예천그린실버관악합주단이 창단 13주년을 기념하여 제5회 정기연주회를 13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4부로 구성되며 관악합주, 트럼펫 독주, 동요, 성악, 대중가요, 에어로폰 앙상블, 크리스마스 캐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 향유를 넓히고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에서 개최된 제3회 예천군 농산물 홍보 전국 프리테니스 대회에 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예천군 농산물을 상품으로 지급하여 지역 농산물 홍보 효과를 높였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서 프리테니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