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천군이 10월 31일부터 3일간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전국 쪽파 종구의 절반 이상을 공급하는 예천쪽파를 주제로 한 '예천쪽파페스타'가 주목받고 있으며, 쪽파전 경연대회와 요리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활의 고장 예천군이 10월 31일부터 3일간 한천체육공원에서 '2025 예천활축제 & 농산물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활 전시 및 AR 활쏘기 등 다채로운 활 문화 체험과 함께, 예천사과·쪽파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장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예천군 여성 농업인 단체인 생활개선회와 우리음식연구회가 '예천군농산물 축제&활축제'에서 예천쪽파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들은 쪽파만두 빚기 체험, 쪽파 활용 향토음식 전시, 시식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에 나선다.

예천군이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에서 공동브랜드 '맛뜰리:예'의 가공제품 28종과 시제품 5종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 동안 특별 할인 판매, 시제품 시식회, 라이브커머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전국적인 판로 확대를 모색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의 안전사고 예방과 방문객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축제장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31일 예천문화원 주관으로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 일원에서 '제49회 예천문화제 학생백일장'이 열렸다.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4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글짓기, 그리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했으며,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의 문화적 성장과 예천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이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에 군포시, 구로구, 수성구 등 자매도시 대표단을 초청해 오랜 우정과 협력을 다졌다. 이번 방문을 통해 각 지자체는 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대표단은 예천의 문화와 특산물을 체험하며 도농 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예천군이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징수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체납 현황 공유와 맞춤형 징수방안 마련, 부서 간 협력 강화 등을 논의했으며, 상반기 80%의 징수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체납액 일제정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천군의 보물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이 국보로 지정 예고되었다. 1011년 고려 초기에 건립된 이 석탑은 건립 시기와 배경이 명확하며, 통일신라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고려의 독자적 양식을 창출한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명문과 조각의 사료적, 예술적 가치가 높으며, 30일간의 예고 기간 후 심의를 거쳐 국보로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예천군 맑은물사업소는 다가오는 APEC 정상회의를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예천공공하수처리장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한 폐기물을 수거하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예천군이 '2025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지자체 경진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 금상을 수상했다. 군은 E-순환거버넌스와의 협약을 통해 '내 집앞 맞춤수거 서비스'를 시행하여 수거 실적, 주민 편의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예천군이 제5회 복지박람회에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홍보 및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을 위한 'E.X.P.O. 아웃리치' 부스를 운영했다. 캘리그라피, 심리유형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의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