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7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77개국 1,156편의 역대 최대 출품작과 함께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개막식에는 국내외 영화인들이 참석했으며, 종합대상은 조재준 감독의 '쿠드랴프카에게'가 차지했다. 이번 영화제는 다수의 해외 작품 수상으로 국제적 위상을 높이며 예천이 문화·예술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

예천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직장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전하고 서로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예천군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4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용굴삭기, 소형트랙터 등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대 희망 농업인을 위한 필수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농업인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조작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예천, 보일지도: 도시탐사대' 창작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예천 원도심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예술 콘텐츠로 제작하는 프로젝트의 시작으로, 사진, 드로잉, 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창작자들이 참여해 주민과 함께할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예천군 문화기획학교 2기 수강생들이 도시 문화기획 역량 강화를 위해 대구 북성로 공구거리로 현장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산업유산이 문화예술 거점으로 재탄생한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예천군에 적용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천군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4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용굴삭기, 소형트랙터 등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농기계 임대를 위한 필수 과정이다.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예천, 보일지도: 도시탐사대' 창작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진, 드로잉, 웹툰, 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예천 원도심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예술 콘텐츠로 기록하는 프로젝트의 시작점으로, 향후 주민들과 함께 예천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예천군 문화기획학교 2기 수강생들이 도시 문화기획의 시야를 넓히기 위해 대구 북성로 공구거리 일대를 견학했다. 참여자들은 산업유산이 문화예술 거점으로 탈바꿈한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예천군에 적용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대표단이 수원특례시를 방문해 우호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방문은 수원음식문화박람회 참석, 예천한우 홍보 행사, 문화원 교류 등을 포함하며, 정조대왕과 '효'를 매개로 한 역사적 인연을 바탕으로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문화 교류 등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예천군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어른 친구' 50명을 양성하는 '청소년 멘토 상담대학'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4주간 진행된 교육을 수료한 멘토들은 앞으로 학교폭력 예방, 심리·정서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든든한 지지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상징물 디자인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동시와 공동 개최 및 도청 이전 10주년 기념하는 의미있는 대회 성공 개최 위한 상징물 보완 및 홍보 활용.

예천문화관광재단, 산합문화공원에서 '문화예술, 간이역' 9월 프로그램 운영. 싱어송라이터 공연, 마술쇼, 버블쇼, 환경 체험, 독서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 제공.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도 새롭게 추가.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