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 9월과 10월에 걸쳐 영화제, 전통 축제, 농산물 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 개최 예정.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활 축제 & 농산물 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제공. 관광객 유치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

예천군은 24일 청소년 유해환경 선도 및 보호 캠페인을 실시하여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 안전 지도, 위기 청소년 지원 안내 등을 진행했다.

예천군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에 노후된 느린우체통을 교체하고 추가 설치했다. 기존 장안사, 곤충생태원, 삼강주막에 더해 석송령과 용궁역에도 새롭게 설치하여 관광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을 확대했다. 소형화된 우체통은 관리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였으며, 예천의 대표 명소에서 여행의 순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 제5회 경북 어르신 주산대회 개인전 최우수상·단체전 장려상 수상 쾌거! 읍·면 평생학습센터 주산 수업 첫 참가, 양국자 어르신 개인전 최우수, 단체전 장려상 수상 영예. 평생학습센터 통해 어르신 두뇌 건강 증진 및 여가문화 확산 기여.

예천군은 24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129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 및 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서비스는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 위탁 운영되며, 121명의 생활지원사가 1,810명의 독거노인에게 안부 확인 및 가정 방문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학동 군수는 생활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예천군은 고용노동부 안동지청,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북북부지회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중대재해 예방 안전문화 조성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최근 산업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근로자들의 안전수칙 준수와 중대재해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예천군은 앞으로 캠페인 뿐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수칙 교육 강화,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예천군은 24일 예천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아동 대상 범죄 증가에 따라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 및 안전 수칙 홍보를 위해 예천경찰서, 예천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학동 군수는 어린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2025 대구·경북 공연예술 아트마켓 공연 매칭비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2,000만 원을 확보, 12월 12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가수 '아즈마 아키와 함께하는 영화음악 콘서트'를 전석 무료로 개최한다. 예매는 11월 24일부터 시작된다.

예천군, ‘제22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 27일까지 개최. 전국 초·중학생 600여 명 참가,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 진행. 예천군, 경기장 시설 정비 및 의료진 배치 등 대회 운영에 만전.

예천군은 9월 22일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에서 ‘예천 아이사랑 학부모대학’ 2기 개강식을 열고 6주간의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AI 시대 자녀 교육, 감정코칭, 성교육, 진로 설계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와 특별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취학, 초등, 중등 자녀를 둔 학부모 120명이 참여한다.

등촌샤브칼국수 이호진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 원 추가 기탁으로 예천군 최고액 기부자(총 2천5백만 원) 등극. 고향 농산물 계약재배 등을 통해 지역 상생 모델 실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제7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26일부터 28일까지 예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77개국 1,156편의 출품작 중 42편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개막작은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합작 영화 ‘알마티’다. 영화 상영 외에도 영화인 토크쇼, 축하 공연,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