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9월 19일부터 2일간 예천 금당실전통마을에서 ‘2025 예천 금당야행’을 개최한다. 금당실전통마을의 밤 풍경을 활용한 야간 문화 프로그램으로, 전통혼례, 금당콘서트, 스탬프투어, 체험 프로그램, 금당장터, 금당주막, 영화상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스탬프투어는 가택 수호신 컨셉으로 전통문화 이해를 돕고,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공동체성을 더했다.

예천군, 자동차세 체납액 줄이기 위해 번호판 영치활동 강화. 상반기 3개월간 55대 번호판 영치, 3천만 원 징수. 8월 말 기준 체납액 4억 2천9백만 원 달해.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 위해 공매처분 등 강력 징수 대책 추진.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정화조 및 공중화장실 150여 곳에 모기 유충 집중 방제를 실시했다. 이는 명절 기간 다중이용시설의 모기 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친환경 구제제를 사용한 유충 방제는 성충 500마리 감소 효과가 있으며, 군은 4월에 이어 지속적인 방제 작업을 통해 위생적인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예천박물관, 추석맞이 ‘달달한 단샘 마을 달 마중’ 행사 개최... 9월 27일부터 이틀간 세시풍속 체험, 공연,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예천군, 한천체육공원에서 ‘예천 무형유산 합동공연 행사’ 성료. 통명농요, 공처농요, 청단놀음 등 지역 무형유산 공연으로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보존 및 활성화 의지를 다짐.

김제덕 선수, 제57회 전국 남녀 양궁 종합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 우승

예천군이 주민 8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군정 평가 결과, 군정 운영 만족도가 82.1%로 높게 나타났다. 주민들은 주거환경 및 행정서비스에 가장 만족했으며, 문화·관광·체육과 지역개발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다.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의료시설 확충 등 보완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민간전문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상설시장, 중앙시장, 맛고을시장 등을 점검하고, 자율소방대 화재 예방 순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화재공제 지원사업 가입 확대 및 무선 IoT 화재알림시설 설치 사업도 추진한다.

예천군은 14일부터 19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57회 전국 남녀 양궁 종합선수권대회와 2026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개최한다. 국내 양궁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 및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하여 리커브 및 컴파운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1차 선발전은 리커브 남녀 각 100여 명, 컴파운드 남녀 각 32명이 참가하여 기록경기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천군은 '2026년 군정 시책보고회'를 개최하여 새 정부 국정방향에 맞춘 신성장 동력사업, 지역현안 해결, 군민 삶의 질 향상 방안 등 269건의 사업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첨단산업, 미래농업, 스포츠, 관광, 교육 및 돌봄 시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들이 제시되었으며, 군민 수요를 반영한 국비 확보 및 현장 소통 행정을 강조했다. 발굴된 시책들은 타당성 검토 후 2026년 예산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예천군은 2025년 학생승마체험 참가자 126명을 9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일반분야는 강습비의 70%를, 사회공익분야는 전액 지원한다. 승마체험을 통해 신체발달, 정서적 안정, 인성 함양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말산업 관련 진로 탐색 기회도 제공한다.

(사)한국미술협회예천지부는 9월 16일부터 28일까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제22회 한국미술협회 예천지부 정기전’을 개최한다. 지역 예술인 46명의 회화, 조형, 서예, 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여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