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천군은 9월 11일 유천면에서 ‘2025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개최하여 치매환자 실종 예방 인식 개선 교육, 배회대처 모의훈련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예천군,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예천 미래발전 정책제안 공모' 실시. 전 국민 대상으로 경제, 일자리, 인구, 관광 등 군정 전 분야 아이디어 접수.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제출 가능하며, 최우수 100만 원 등 시상 예정. 우수 제안은 군정에 반영.

예천군은 9월 11일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 ‘2025년 청소년 성장캠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10월에 개최될 성장캠프는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EBS 전문가 특강, 직업 체험 워크숍,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캠프는 10월과 12월에 걸쳐 호명읍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예천군은 9일 예천박물관에서 ‘제9기 예천학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고 11월 18일까지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30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예천의 옛길, 구곡문화, 정자 등 8회 강의와 2회 현장답사가 예정되어 있다. 새로운 주제와 전문가 강사진으로 구성된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은 농산물 가공협동조합원 15명을 대상으로 5월 7일부터 9월 10일까지 '농산물 가공상품 사진 촬영 및 영상 제작 교육'과 '라이브커머스 실습교육'을 총 20회 실시했다. 교육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영상 촬영, AI 기반 숏폼 콘텐츠 제작, 라이브커머스 실습 등 실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8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떡류, 다류, 한과류, 식육제품 등 제수·선물용 성수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작업장 위생 관리, 소비기한 준수, 개인위생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 중대한 위반사항은 법령에 따라 조치 후 재점검할 예정이다.

예천군은 8일 호명초등학교 1학년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뮤지컬 ‘웃음가면 너구리’ 공연을 개최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와 노래, 연극을 통해 아동학대 유형과 예방법, 자신의 권리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고, 부당한 대우를 받을 시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알리는 것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예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권리 존중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상북도 및 19개 시·군 공무원 500여 명이 참가한 제13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배드민턴대회가 8월 5일부터 6일까지 예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문경시가 우승, 예천군이 준우승, 영주시와 칠곡군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복지시설 봉사, 전통시장 장보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시·군 클럽 회원들은 예천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상북도 및 19개 시·군 공무원 500여 명이 참가한 제13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배드민턴대회가 8월 5일부터 6일까지 예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 복지시설 봉사활동, 전통시장 장보기, 친선경기 등을 통해 교류했으며, 예천군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예천군은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작은 캠핑, 큰 행복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캠핑 경험이 없는 아동들에게 캠핑 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예천지역자활센터의 봉사와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참여 아동들은 캠핑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예천군 금당실 전통마을과 송림 일대에서 6일부터 7일까지 '이상한 나라의 웰니스' 리트릿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년마을 '생텀마을'을 운영해 온 '생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예천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심신 회복과 자아 성찰의 시간을 제공했다. 지역 특산물 판매 공간도 마련되어 예천의 매력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예천지역자활센터, 경상북도인재개발원에 '클라우든 카페 3호점' 개점. 자활참여자들에게 바리스타 직무 교육 및 일자리 제공하며, 교육생들에게는 휴게 공간 제공. 예천군, 자활사업 모델 확대 및 참여자 역량 강화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