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공모 심사 완료.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슬로건 등 총 12점 선정. 안동과 예천의 특색과 도민 화합을 담은 작품들로, 11월까지 최종 상징물 완성 예정.

예천박물관,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 실감형 콘텐츠 구축 완료. 프로젝션 매핑 기술 활용, 계절 변화 속 석탑의 모습 생동감 있게 구현. 관람객 몰입도 향상 및 국보 승격 기대.

예천군은 경북도청신도시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31일 두 번째 '무비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도청신도시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애니메이션 '배드가이즈2'를 상영하며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예천박물관, 광복 80주년 기념 ‘대한민국 임시정부 사진전’ 개최. 8월 5일부터 31일까지 예천 출신 독립유공자 22명의 공적을 포함한 임시정부 활동과 광복 여정 소개.

예천군은 8월 23일부터 9월 13일까지 알레르기 질환 아동과 보호자를 위한 ‘아토프리fre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10세 아동과 부모 8가족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교육과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8월 1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제7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공모에 77개국 1,156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영화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북도청신도시에서 개최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한-카자흐스탄 합작 스마트폰 영화 ‘알마티’가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예천군청 소속 나마디 조엘 진 선수가 포함된 한국 육상 대표팀이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 한국 육상 역사상 세계종합대회 단거리 계주 종목 최초 금메달의 쾌거를 달성했다. 19세의 조엘 진 선수는 100m 9초대 진입과 올림픽 국가대표를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예천군은 그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예천군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점한 '오늘도과일'이 꾸준한 매출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젊은 대표는 신선한 과일 판매와 SNS 마케팅을 통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롤모델로 삼아 새로운 청년 가게도 개점 예정이다. 예천군은 청년 창업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인도, 중국, 우즈베키스탄 양궁 국가대표팀 등 3개국 52명의 선수가 2025년 8월 한 달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예천군은 국제대회 수준의 시설과 지원을 제공하여 선수들의 훈련 효과를 극대화하고, 예천을 세계 양궁 교류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예천군은 29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8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안전 수칙 및 행동요령 안내와 더불어 인권침해 사례 공유를 통해 고용주의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예천군은 현재 190여 명의 계절근로자가 성실히 근무 중이며, 90%가 연장근무를 희망함에 따라 체류기간 연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예천군은 29일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이동 검진버스를 이용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 결핵 고위험 국가 출신 근로자의 조기 진단과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검진은 흉부 X-선 촬영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유소견자는 추가 정밀검사 및 치료비 전액 지원과 완치 시까지 등록 관리를 받게 된다. 예천군은 올해 경북 최초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이동형 건강검진을 추진하며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과 공공보건의료 접근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예천군은 유천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유천면 건강위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역량강화교육’을 3회에 걸쳐 실시한다. 교육은 건강마을 만들기의 개념과 원리, 건강위원회 운영, 마을건강모임 조직화, 건강마을 계획 수립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며, 주민 주도의 건강마을 사업 운영 기반 강화와 지역 주민의 건강 자치 실현을 위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