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천군이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다양한 스포츠 대회 유치와 전지훈련 유치 실적 증가, 국제 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 기반 시설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예천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환경 프로젝트 추진 논의

예천군,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젝트 ‘나 지금 예술 중’ 오리엔테이션 개최.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56명이 참여하여 예술 작품을 기획·창작하고, 결과물을 공연 또는 전시로 공개 예정.

제52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중고 양궁대회 및 제5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 양궁대회가 18일 예천군에서 개막하여 28일까지 11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전국 307개 팀, 1,7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미래 한국 양궁을 이끌어갈 유망주 발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은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및 숙박시설 점검, 응급 의료진 배치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예천군은 18일 경북일고에서 ‘2025년 예천군 신도시 청소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 행사는 신도시 청소년들의 도전 정신과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일고 1학년 학생 219명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풀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최후의 1인은 권희준 학생이 차지했으며, 행사 중간에는 댄스동아리와 초청가수의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 무대가 펼쳐졌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의 도전정신 함양과 지역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예천군, 제7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막작으로 한-카자흐스탄 합작 스마트폰 영화 ‘알마티’ 제작.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틱 드라마로, 광복 80년을 맞아 고려인 동포들의 정체성과 감성을 담아냄. 영화 ‘체포왕’ 임찬익 감독 연출, 배우 이주승, 리나탈리아 가브릴로브나 주연. 9월 27일 영화제 개막식에서 시사회 및 개봉상영회 예정.

예천군,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 당부…올바른 손씻기, 음식 익혀 먹기 등 개인위생 철저히 해야

예천군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회룡포, 삼강주막, 금당실 등 지역 관광자원과 9월 금당야행, 10월 삼강나루축제, 11월 활축제 등 지역 축제를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기획학교 <문화, 배울 수 있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기획 역량 강화에 나섰다. '문화예술로 마을공동체 만들기'와 '생활예술로 일구는 지역문화' 강의를 통해 주민들은 상상력을 키우고 기획자로 성장하는 경험을 얻고 있다. 이러한 교육은 <우리동네: 문화샘터>, <생각 솟는 실험실> 등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지며, 예천군을 문화로 연결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예천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시작…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예천군은 마약류 오남용 근절을 위해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취약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예방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위생단체와 협력하여 마약류 불법 사용의 위험성 교육, 신고 안내, 'NO EXIT' 스티커 부착 등을 통해 마약 청정 지역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17일 '2025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발대식'을 개최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관광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했다. 관광 관련 기관, 단체, 종사자, 주민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발대식은 예천군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첫걸음으로, 지역 관광 자원 발굴 및 활용, 체험형 콘텐츠 개발, 관광 홍보·마케팅 강화, DMO 회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예천만의 특색 있는 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