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7일 삼강문화단지에서 마지막 정기 프로그램 진행. 5개 팀, 22명 단원들은 정책과제 발굴 및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병행. 전시 관람, 전문가 컨설팅, '작은 시책 이야기' 등을 통해 최종 과제 발표 준비. 8월 최종 발표회 예정.

예천군, 김훈 작가 초청 인문학 강연 개최... 8월부터 존 리, 나희덕, 안도현 등 명사 강연 이어져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은 26일 오후 4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샌드아트, 그림자극, 라이브 연기, 음악이 어우러진 융복합 공연 '신데렐라의 모래이야기'를 선보인다. 문체부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국내 정상급 샌드 아티스트의 모래 그림과 실루엣 퍼포먼스,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반 관람권은 1만원, 할인권은 5천원이며 예매는 재단 홈페이지와 문화회관에서 가능하다.

예천군은 9월 15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배우이자 작가 차인표 씨를 초청해 ‘2025년 제3회 예천군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우리에게 하루 동안 생기는 일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일상 속 소중한 순간에 대한 성찰을 통해 삶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예천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예천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천군,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2개 마을 선정, 40억 원 확보. 용문면 하금곡2리와 감천면 장산2리 마을에 4년간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예정. 위험지구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빈집·슬레이트 지붕 철거, 노후 집수리, 재래식 화장실 개량 등 추진.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귀농·귀촌 활성화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지원.

예천군,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이수자 성주경 씨 선정 및 공개행사 개최

예천군, 초등학생 대상 ‘내 맘속 3일간의 여행’ 프로그램 운영…정서·사회적 적응력 향상 및 학교생활 문제 예방·대처 교육

예천군은 농촌 활력 증진 및 주민의 전문기술 습득을 위해 8월 6일부터 9월 24일까지 '우리농산물 활용 디저트 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예천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제조 실습으로 구성되며, 농산물 가공 기술 습득 및 부가가치 창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교육 신청은 7월 4일부터 18일까지 예천군 통합교육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나 재료비 10만 원은 본인 부담이다.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역민의 문화기획 역량 강화를 위해 문화기획학교 <문화, 배울 수(水) 있지> 1기를 운영한다. 이론 강의, 타지역 우수 사례 견학, 문화기획 제안서 작성 등 실질적인 교육으로 구성되며, 2기 과정은 9월 호명읍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강 예정이다.

예천군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예천박물관에서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 김성락 씨의 활 제작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역 무형유산의 보전과 가치를 알리고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락 보유자는 3대째 활 제작 기술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2년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기능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예천군은 5일 예천무학정에서 '2025 경상북도협회장기 궁도대회'를 개최한다. 경북 31개 사정, 4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장년부, 노년부, 여성부)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새롭게 취임한 허후길 경북궁도협회장의 고향 예천에서 열리는 첫 협회장기 대회로 의미를 더한다.

예천문화원과 수원문화원은 4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 간 문화교류와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축하공연, 인사말, 축사 등이 진행되었으며, 5일에는 예천 지역 문화유적지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