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천군은 어린이·사회복지시설 급식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영양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식중독 발생 원인과 예방법, 위생관리, 빈혈 예방 식단 등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통해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예천군, 제8기 나라사랑 아카데미 성료... 역사 교육 및 체험 통해 지역 자긍심 고취

예천군 지보노인대학은 19일 김학동 군수를 초청해 민선 8기 군정 운영방향과 지역 현안, 노인의 역할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김 군수는 노인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응원하며, 군민들의 활기찬 삶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지보노인대학은 3월 개강 이후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노인들의 지식 함양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은 18일 청소년복지실무위원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위기청소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위기청소년 사례를 중심으로 지원방안과 기관 간 협업체계를 통한 지속적인 관리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맞춤형 보호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18일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부모가 먼저 행복한 회복탄력성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부모들의 스트레스 관리 및 감정 조절 능력 향상을 통해 긍정적 가정 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감정코칭협회 이세나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3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예천군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18일, 관내 노인요양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노인인권 침해 및 노인학대 문제에 대한 종사자들의 이해와 관심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노인인권의 이해, 시설 내 노인인권침해 사례 및 보호, 노인인권감수성, 노인인권 존중케어 등의 내용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됐다. 김학동 군수는 어르신 돌봄서비스 제공에 힘쓰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책임감 있는 전문가가 되어주길 당부했다. 예천군에는 47개소 장기요양기관에 1,300여 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종사자 처우개선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예천군,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릴레이 서명 캠페인 전개 결혼, 출산, 육아,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부담 완화 및 인식 개선 위한 캠페인 연말까지 지속 예정, 공직자 참여 독려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서명부 비치 등 군민 참여 유도 실질적 정책사업 병행 추진으로 저출생 문제 해결 노력

예천군 호명읍 동일스위트더파크 경로당이 예천군 최초로 대한노인회 모범경로당에 선정되어 6월 18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투명한 재정 운영, 활발한 프로그램 보급, 회원 간 유대 등 모범적인 운영을 인정받았다.

예천군은 18일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68건, 1,120억 원 규모의 국비 확보 목표 사업들의 정부예산 반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예산심사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 특히,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등 신규 공모선정 사업의 노하우를 전파하고 하반기 공모사업 대응계획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맞춤형 전략 수립 방안을 확인했다. 강상기 부군수는 국가 정책과의 정합성을 바탕으로 전략적 접근을 강조하며 전 공직자의 국비 확보 노력을 당부했다.

중부권 13개 시·군 지자체장들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했다. 해당 철도는 서산시부터 울진군까지 13개 시·군을 연결하며, 예타 면제 특별법안 발의 및 대통령 공약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예천군은 사업 완료 시 동서 1시간대 생활권 형성 및 산업·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예천군은 '어르신의 오감자극 건강잔치'를 개최하여 어르신 48명과 생활개선회원 24명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차 만들기, 효도 마사지, 풍양민요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가 주관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세대 간 소통을 도모했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와 산합문화공원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리사이클 정류장, 북적북적 북크닉, 대형 젠가 놀이, 청춘은 바로 지금 콘서트, 펫 투게더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