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도군 청도읍이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다회용품 사용을 독려하고 친환경 생활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읍사무소 직원들은 읍내 주요 거리에서 현수막 홍보와 안내문 배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마을회관, 상가, 학교 등과 연계하여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공공부문에서 친환경 실천을 선도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청도군이 주최하고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한 '2025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가족숲캠프: 느린하루'가 지난 11월 3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청도의 가을 자연 속에서 생태·문화 체험형 캠핑을 즐기며 숲 해설과 함께 신화랑맨발로드 걷기, 계절 놀이 등에 참여했습니다. 지역 특산물 키트 제공 및 관광지 연계로 야영장과 지역 자원 간 연계성을 강화했으며,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 문화, 관광을 아우르는 체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야영장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청도군이 공공재정 보조금 및 민간위탁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재정환수법, 보조금 예산 편성 및 집행 절차, 감사 지적 사례 등을 다루었으며, 실제 감사 사례 공유를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청도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재정 운용 체계를 확립하고 군민 신뢰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청도군 각북면이 자매결연 도시인 대구 중구 동인동에서 농특산물 판매 및 홍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도 반시 시식 행사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양파, 쌀 등 다양한 농특산물이 소개 및 판매되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 판매를 넘어 자매결연 도시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청도군이 캐나다 최대 한인 식품유통업체 KFT사와 농특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판촉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도 농특산물의 북미시장 진출 및 수출 다변화를 모색하며, K-Food 열풍을 타고 농가 소득 증대와 해외 시장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트레일 4만 번째 입장객을 대상으로 감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협약기관인 ㈜디엠씨트립스의 후원으로 제주도 왕복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을 증정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다.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트레일은 지역 대표 레포츠 체험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도향교는 제4회 청도전국한시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하고, '추모 죽은(竹隱) 박중미 선생의 충절'을 시제로 진행된 백일장에서 김종대(부산)님이 장원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백일장은 전국에서 211편의 한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청도군은 전통문화 보존과 한시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청도군 청도읍에서 7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읍 가을 낭만 열린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색소폰, 국악, 트로트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와 소통의 장을 제공했다.

청도군이 초등학생 포함 5인 이하 가족을 대상으로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서 1박 2일간 가족 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해 소사마을 견학, 해양공원 전시체험, 섬 탐방 등을 통해 자연 교감, 지역 이해, 가족 소통의 가치를 높였다.

청도군장애인연합회가 지난 14일 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청도군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여 소통하는 자리로, 약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궁, OX퀴즈 등 5종목 경기가 진행되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청도군 청도읍이 1회용품 사용 증가 문제 해결과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1회용품 줄이기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안내문 게시 및 홍보 활동을 집중 전개한다. 개인컵, 다회용기, 장바구니 사용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며 '탄소중립 청도'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 정책과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청도군 운문면 공암리 마을에 노후화된 경로당을 대체할 '공암리 온누리 복지회관'이 준공되었다. 총 사업비 2억 원이 투입된 이 복지회관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