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도군은 9일 여성회관에서 제4기 청도여성대학원 개강식을 열고, 12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4회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심화 지식과 실천 역량을 갖춘 여성 리더 양성을 목표로 전략적 의사소통, 기획 및 실행력 강화 등 실천 중심 리더십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청도군은 9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청도군 이장연합회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에 기여한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하수 청도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범 이장 표창, 장학금 기탁, 화합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다. 김하수 군수는 이장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지방소멸과 고령화 극복을 위한 3대 비전 실현 의지를 밝혔다.

청도군 치매안심센터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기억을 잇는 마음, 함께하는 청도'라는 주제로 치매극복주간 캠페인을 개최했다. 청도시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하여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도군, 위기 청소년 위한 특별지원사업 집중 신청 기간 운영... 9월 30일까지 9세~24세 청소년 대상 생활비, 학업지원비, 의료비 등 지원

청도군은 9월 13일부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청도 순환형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청도역을 기점으로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순환형 노선으로 1일권 티켓으로 자유로운 승·하차가 가능하다. 운행 코스는 청도역,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청도레일바이크, 유천문화마을, 청도소싸움경기장, 와인터널, 청도프로방스포토랜드, 한국코미디타운·청도박물관, 청도읍성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행은 9월 13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하루 5회 운행하며, 추석 연휴와 청도반시축제 기간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이용 요금은 5,000원이며, 승차 시 같은 금액의 청도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청도군은 9월 5일 청도읍 유호지구 건강마을 건강위원회를 대상으로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 조성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건강위원들의 리더십 함양과 소통, 참여를 통해 건강마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리더 교육에서는 공동체 리더의 역할과 소통 능력, 비전 제시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발성 연습 및 합창 연습을 통해 협력과 조화의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건강위원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청도군, 각북면에 예술인 창작공간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지역 예술인 지원 및 주민 문화 향유 공간 마련, 전시·공연·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청도군, 문화·예술·관광 허브도시 육성 기반으로 활용 계획.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9월 6일 경주월드에서 60여 명의 청소년 자치기구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연합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워크숍은 청소년 자치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팀 빌딩 활동과 경주월드 체험 등을 통해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청도군, 생활개선회 67주년 기념 한마음대회 개최... 저출생 극복 퍼포먼스 및 회원 간 화합 도모

경북 청도군은 저출생 극복 및 안전한 임신·출산 지원을 위해 '임신·출산 행복교실(2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임신·출산 관련 정보 제공, 육아용품 만들기, 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청도군은 국립청도숲체원과 임신·출산 환경 조성 및 생애주기별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임산부와 군민들에게 숲 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심신 안정 및 힐링을 지원하여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청도군 금천면 새마을문고회는 금천초등학교 학생, 교사 등 80여 명과 함께 칠곡 다부동전투기념관과 구미농심(주)을 탐방하는 ‘역사 문학기행’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독서와 체험을 결합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과 창의적 사고를 기르도록 마련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전쟁의 흔적을 통해 안보의 중요성을 깨닫고, 식품 생산 과정을 직접 보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