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도군은 2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민방위 상반기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220여 명의 민방위 대원들은 민방위의 임무와 역할,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핵·화생방 대응 등 실전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하반기에는 보충교육을 통해 추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 청도군은 6월 25일 이서면사무소에서 제41기 청도여성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3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14주간 진행된 교육 과정은 여성 리더 양성을 목표로 이론 수업과 현장 학습을 병행했으며, 수료생들은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수료생들을 축하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을 약속했다.

청도군은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여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보훈가족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경북 청도군은 2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복지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노인인권 이해, 관련 법령 안내, 인권침해 사례 등을 다뤘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교육을 통해 노인인권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길 바라며, 종사자 처우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청도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선정으로 6월부터 시행 예정! 관광객 대상 명예 주민증 발급, 숙박·식음·체험 등 할인 혜택 제공. 24개 업체 참여, 온·오프라인 홍보 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생활인구 유치 기대.

청도군은 23일 청도군청에서 '2025년 청도군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2024년 추진성과 보고와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토론했다. 2025년 청년정책은 4개 분야 45개 사업에 1,106억 원 규모로 편성되었으며, 일자리·창업, 주거, 복지·문화, 참여·권리 분야에 집중 투자될 예정이다. 특히 복지·문화 분야에 가장 큰 비중을 두어 청년 삶의 질 향상과 문화적 기반 강화에 중점을 두고, '청년정책 참여단 운영', '054스페이스' 등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청년 자립과 공동체 기반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도군은 '동네상권발전소'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풍각시장 고추전에서 제1회 풍각감성마켓 문화공연 행사를 개최했다. 차산농악, 색소폰, 난타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함께 농악 체험, 농악복 사진 촬영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향후 미나리 특산물을 활용한 쿠킹클래스, 목공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청도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청도군 어린이 68명을 대상으로 대구한의대학교 한학촌에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의관복 체험, 한방차 시음, 향주머니 꾸미기,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청도군은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국민팜 엑스포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청도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운영한 홍보관에서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귀농인이 생산한 농·특산물과 감 와인, 양갱 등을 전시·판매하며 청도의 매력을 알렸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박람회 참여를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과 소통하고 홍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지난 20일 영양플러스사업 참여 임신·출산 가정 40여 명을 대상으로 제철 과일을 활용한 저당 콩포트 만들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를 사용한 건강 저당 콩포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에 참여했으며, 제철 과일 손질법, 저당 식이의 중요성, 저당 콩포트 레시피 시연 등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영양 관리 교육을 받았다.

경북 청도군 각남면은 20일 산사태로 인한 저수지 범람 상황을 가정한 주민 주도 재난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주민, 소방서, 경찰서, 보건소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시나리오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이 훈련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하여 실질적인 공동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청도군 금천면은 지난 19일 ‘제1회 어르신 슐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이 참가해 20개 팀으로 나뉘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참가자들은 팀별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치르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해 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