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도군은 6월 19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 노인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도군청, 청도경찰서, 건강보험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온누리복지관, 청도시장 등에서 가두행진 및 홍보물 배부를 통해 노인 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노인 인권 존중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민·관 기관이 협력하여 어르신이 안전한 청도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경상권 공연이 6월 29일 청도군 유천극장에서 열린다. '벌써 청춘이데이'를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실버예술가들이 공연을 펼치며, 관객 참여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예술마을사람들이 공동 주관하는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행사가 6월 28일 청도 유천극장에서 열린다. '주렁주렁 문화마을'이라는 주제로 '마법글자 한글! 뮤직&매직밴드를 만나다' 공연과 함께 한글 관련 체험 프로그램, 풍선아트,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한다.

청도군은 17일 제2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위기 청소년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부모의 이혼, 실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 보호, 복지 등 다양한 지원과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청도군은 8월 18일 각북면 군불로 물놀이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영유아 잠재능력 개발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원하고 짜릿한 청도 워터파크 시즌4'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워터롤러, 페달보트, 물총쏘기, 버블타임 등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과 미꾸라지 잡기 체험 등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잠재능력 개발을 도모했다.

청도군, 청도사랑상품권 20억원 추가 발행으로 연말까지 총 260억원 규모 발행 예정. 10% 특별할인 상시 시행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소비 심리 회복 기대.

청도군 매전면 상평리가 2025년 마을가꾸기 사업을 통해 새롭게 변貌했다. 노후 벽면 도색, 시 조형물 설치, 배롱나무 식재 등으로 마을 환경이 개선되었으며, 주민 참여로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기여했다.

청도군 매전면 금천리에 어르신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춘 새로운 경로당이 준공되었다.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35.99㎡ 규모로 건립된 경로당은 지역 주민들의 소통 공간 및 마을 공동체 화합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도군은 저출생 극복과 필수 의료 강화를 위해 대구 효성병원과 협력하여 보건소 내 외래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 3월부터는 모바일 앱을 통해 태아 초음파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여 임산부와 가족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청도군 자원봉사센터는 12일과 13일, 경남 거제시에서 우수 자원봉사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우수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경험 공유,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체계적인 봉사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경북 청도군에서 '세상에 평안을, 마음에 자비를'이라는 주제로 제17회 청도유등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과 현대적 콘텐츠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국가무형문화유산인 연등회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유료 체험 수익금 일부는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기부되어 자비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청도군은 2026학년도 대입 준비를 위한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지역 학생들에게 최신 입시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6월 모의고사 전후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한 정보와 전문가의 조언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진로 설정과 대입 준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