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도군은 새청도농협농산물공판장을 개장하고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 나섰다. 6월 12일에는 청도농협과 칠성농산 공판장이 개장하며 본격적인 농산물 거래가 시작되었다. 개장식에는 200여 명이 참석해 첫 경매를 축하하고 농산물 유통과 가격 안정, 농가 소득 증대를 기원했다. 7,000kg 규모의 농산물이 출하되었으며, 복숭아와 살구는 높은 낙찰가를 기록하며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김하수 군수는 공판장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체계를 구축하고 농가 소득 안정과 소비자 신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농업대전환, 스마트농업 도입 등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청도군은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9일 청도시장에서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위생 실천을 높이기 위한 주민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80년 함께한 구강건강, 100세 시대의 동반자'라는 슬로건 아래, 학교, 경로당 등에서 생애주기별 구강건강 실천 교육과 지역주민 대상 홍보 캠페인을 병행했다.

경북 청도군이 군민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한 6,734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은 ‘청도평생학습행복도시’, ‘문화·예술·관광 허브도시’, ‘농업 대전환’의 3대 미래비전 추진을 포함한 지역 성장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으며,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대중교통 어르신 무료 승차 지원, 재해 예방 시설 정비,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예산이 배정되었습니다.

경북 청도군은 지난 8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요양보호사 300여 명과 김하수 청도군수, 전종율 청도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군 요양보호사협회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손석남 회장은 요양보호사들의 목소리를 모아 자긍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힘이 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하수 군수는 요양보호사는 삶의 품격을 지키는 주역이라며 협회 출범이 요양 서비스 환경 개선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김 군수는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과 지역사회의 역할’ 특강을 통해 현실적인 정책 제언과 지역사회 돌봄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청도군요양보호사협회는 요양보호사의 전문성 향상 교육, 정보 교류와 연대 강화, 권익 보호와 제도 개선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전문직능단체로서의 역할을 할 계획이다.

청도군은 6월 6일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추념식에는 김하수 청도군수, 전종율 군의장, 이선희 도의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묵념, 조총 발사, 헌화·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청도군은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 및 보훈명예수당 인상 계획을 밝혔다.

청도군은 '2025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 및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1회용품 줄이기, 쓰레기 감량, 에너지 절약 등의 실천을 독려하고 환경 보호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강조했다.

청도군 매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만의 장수프로필 사진찍기'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장수프로필 사진 촬영과 다과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사협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도군은 3월 4일부터 6월 4일까지 풍각과 금천보건지소에서 농부증 예방을 위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운동교실을 운영하여, 농업인 50명에게 맞춤형 운동법과 자가 관리 방법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프로그램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보건소는 16일부터 낙상예방 운동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도군, 6억 원 상당의 법인지방소득세 부당 환급 요구 바로잡아 예산 낭비 방지

청도군, 국지성 우박 피해 농가 현장 점검 및 지원책 마련 28~29일 각북면, 풍각면 등에 발생한 우박으로 사과, 복숭아 등 농작물 피해 발생 피해 농가 긴급 방제 및 사후 관리 지도, 재난지원금 지급 예정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당부

청도박물관, 5월 31일 단오 맞이 체험 행사 개최. 수리취 떡 만들기, 단오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전통 풍습 체험 기회 제공. 어린이 대상, 현장 접수.

청도군은 29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인명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물놀이 안전지킴이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인명구조 전문가를 초빙하여 사고 예방 행동요령, 구조장비 사용법, 심폐소생술 및 인명구조 실습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청도군은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