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도군 평생학습이 주민 주도 '학습자립 모델'을 확산하며 '학습하는 마을', '근거리 평생학습 배움터' 등을 통해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을 강화하고 있다. 싱그린평생학습코디네이터와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학습 수요 발굴, 유휴시설 활용, 찾아가는 강좌 운영을 지원하며 주민 스스로 지역에 필요한 배움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청도군이 2025년부터 2년 연속 '장애인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장애 유형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및 사회참여, 자립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선정으로 어르신들에게 실생활 중심 문해교육을 제공하고, '평생교육 이용권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고령층, 장애인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청도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또한 경상북도 '2025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청도군이 평생교육 분야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인구감소 및 고령화 위기에 대응하는 '학습 자립 모델'을 구축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경상북도 '2025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선정, 성인문해교육 지원, 평생교육 이용권 사업 등을 통해 배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으며, 주민 주도형 학습공동체와 지역 대학 연계 인재양성 시스템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과 한국산림보호협회가 청도 지역의 문화·관광 진흥 및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산림 자원 활용 프로그램 공동 개발, 체험 콘텐츠 확대, 체류형 관광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청도군 평생학습행복관에서 운영한 검정고시 대비 프로그램에 참여한 50~70대 학습자 4명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들은 주 5일 꾸준히 참여하며 배움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고, '배움에는 늦음이 없다'는 메시지를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청도군은 앞으로도 학력 취득의 꿈을 가진 군민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청도군 농업기술센터는 농민사관학교 청도반시아카데미 교육생 29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농작업 및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응급처치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농업인의 안전 의식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청도군 치매안심센터는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직원을 대상으로 치매인지선별검사(CIST)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 관리 강화를 목표로 하며, 검사 방법, 결과 해석, 상담 유의사항 등에 대한 이론 및 실습을 병행했다. 또한 치매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서비스 안내, 상담 절차 등에 대한 실무 교육도 진행되었다.

청도군이 여름철 야외활동 편의와 안전을 위해 산책로와 공원 등 7곳에 친환경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추가 설치했다. 이번 설치로 군 전역 주요 거점에서 기피제 분사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태양광 충전 방식으로 4시간 동안 해충 접근을 막아준다.

청도군 풍각면에 거주하는 홍순자(65세) 씨가 제69회 보화상 시상식에서 효행상을 수상했다. 홍 씨는 장기간 아픈 시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봉양하고 마을 어르신들을 살피는 등 효와 이웃 사랑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엽제전우회 청도군지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도군 충혼탑 일대에서 환경정비 및 자연보호운동을 실시했다. 4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화단 정비 등을 통해 깨끗한 추모 공간을 조성하고 '자연사랑,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KR산업 청도새마을휴게소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노인복지기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아동복지센터에 도넛 100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