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오는 2월 5일 정월대보름날 청도천 둔치에서 개최되는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 준비에 막바지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가 개최될 청도천 둔치에서는 달집전승보존회 회원과 도주줄당기기전승보존회 회원이 모여 달집과 도주줄 완성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달집태우기에 쓰이는 달집은 높이 15m, 폭 10m의 전국 최대규모이며, 도주줄당기기에 사용되는 도주줄은 짚단 3만여 단을 꼬아 만든 길이 100여 미터의 거대한 줄로, 달집과 도주줄 제작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이다. 청도군 관계자는 “5년 만에 개최되는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민관합동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7일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상백) 주관으로 청도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장상우)와 노년기 정신건강 및 일상생활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내용인 ‘마음건강백세사업’은 관내 노인에 대해 정신건강검진을 실시하여 우울 및 불안, 자살 문제 등 실태를 파악하고, 정신건강 위험군 대상 조기 발견, 정신건강 상담 및 사례관리 등 개별 사후관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청도군은 노인생활지원사와 복지기관 종사자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교육을 함께 실시할 계획이며, 이는 자살위기에 처해 있는 노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개입할 수 있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최근 노인인구 증가 추세로 노년기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예방과 서비스 제공이 매우 중요하게 대두되었다.”며,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30일 구정을 보내고 공식적인 첫 간부회의에서 간부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청렴 서약서’를 작성하였다. 서약서에 서명하면서 청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짐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하여 스스로 조직의 모범이 되고자 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렴은 공직의 최우선 가치이며, 청렴한 사회를 위해 청렴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며, “2023년에는 청렴실천 분위기를 조성하여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군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도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설 명절 이후 새해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민생현장(경로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화양읍 도주노인회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9개 읍면의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드리고, 최근 급격히 떨어진 기온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또한, 민선 8기 핵심 과제인 청도드림생활봉사센터 건립사업 및 경로당 행복도우미 순회·운영 확대, 청도 시니어클럽 운영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어르신을 위한 새로운 시책을 발굴·시행하여 100세 시대 노년의 삶이 더욱 풍족하게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어르신들을 모시고 섬기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PPSV23)을 무료 예방접종하고 있다. 이는,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균혈증의 경우 사망률이 60%, 수막염의 경우 80%에 이르기 때문에 65세 이상(1958년생 포함 이전출생자) 중 미접종자는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65세 이상 연령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PPSV23)을 1회 접종한 경우는 추가접종이 불필요하고, 65세 미만 연령 중 PPSV23을 접종한 경우에는 이전 접종일로부터 5년 경과 후 65세 이상이 된 시점에 1회 재접종이 필요하다. 주소지 상관없이 전국지정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지)소에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청도군보건소에서는 공휴일을 제외한 9시부터 5시까지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은 예방접종실로 문의할 수 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올해 정월대보름인 2월 5일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매년 세시풍속으로 정월대보름날 솔가지를 모아 달집을 만들어 달이 뜰 때 태우면서 군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고 풍년농사를 빌며,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자손의 번창과 행운을 기원해왔다. 달집은 솔가지 250여 톤과 지주목 130개, 볏짚 200단, 새끼 30타래를 이용하여 높이 15m, 폭 10m의 전국 최대 규모로 제작되며, 달집태우기와 함께 부대행사로 소원문 써주기, 떡메치기 체험, 윷놀이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과 축하공연,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도주줄당기기 전통문화 재현행사가 열려 군민화합의 풍성한 한마당이 될 전망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열리는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는 군민화합을 도모하고 군민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세시풍속과 전통민속...

청도군(군수 김하수)과 청도군의회(의장 김효태)는 설명절을 맞아 지난 20일 군민의 안전과 치안을 책임지는 청도경찰서, 청도소방서, 풍각·금천 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격려했다. 기관 격려 방문은 설명절 연휴기간에 군민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순찰, 응급·구조 대기 등 24시간 근무하는 현업기관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직접 방문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군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임을 성실히 하는 현업기관 근무자들의 노고에 군민을 대표하여 감사하다.”라고 격려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 도시재생 추진위원회 및 현장지원센터는 지난 18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네발전소 개소식을 가졌다. 시설 노후화 및 청도(신)시장 신설로 이용객이 급격히 감소한 100년 전통의 구시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 구시장만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지역의 상권 활성화 및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구시장 및 주변상가의 발전을 도모하였다. 이날 행사는 또한 지역주민들의 구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로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마을활동가 등이 행사를 준비하고, 구시장 상인회 및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진행을 돕는 등 지역주민 스스로가 상생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줌과 동시에 새해를 맞아 각종 이벤트로 주변상가에서 판매되고 있는 참기름, 떡, 쌀 등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지역경기 활성화 및 구시장 홍보에 기여하였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새마을운동 정신에 걸맞게 지역주민 스스로가 계획하고 추진하는 행사에 대해서 관련부서 및 기관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caption id="attachment_252791" align="alignnone" width="771"] 청도군의회, 전통시장 방문[/caption] 청도군의회(의장 김효태)는 지난 11일 동곡, 풍각시장을 거쳐 14일 청도시장을 방문하여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명절 제수 음식 준비를 위한 식재료를 직접 구입하고,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효태 의장은 “3년 동안 계속된 코로나 여파로 인한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인해 소비심리가 많이 위축되어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형마트 이용도 좋지만 되도록 전통시장을 애용해 달라.”고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189720" align="alignnone" width="771"] 청도군청 전경[/caption]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임신·출산장려 환경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도외래산부인과는 청도군보건소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임산부건강관리를 위해 산전, 산후 진료를 실시하며 기형아검사, 태아 입체초음파 검사, 갑상선 기능검사, 초음파검사, 임신성당뇨검사, 막달검사 등 산전관리서비스와 신혼부부건강검진을 진행한다. 또한, 임신 등록과 임신축하선물, 임신부 영양제 제공,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관내 모든 임신부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며, 출산가정에는 출산축하용품(미역 외 10종),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와 영양플러스 보충식품 제공, 첫만남이용권, 신생아 및 입양영아 건강보험료 지원, 기저귀·조제분유지원, 육아용품 대여 등 임신·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한 적극적인 출산장려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

[caption id="attachment_251110" align="alignnone" width="771"] 낙대폭포[/caption] 청도군(군수 김하수) 낙대폭포가 거대한 얼음기둥을 형성하며 겨울 관광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으며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폭포수가 꽁꽁 얼어붙어 빙벽이 절정을 이루고 있어 겨울 관광객들의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낙대폭포는 청도 남산 깊은 계곡의 울창한 나무들이 숲을 이룬 가운데 깎아지른 듯한 절벽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로, 이곳 청도낙대폭포에서 물을 맞으면 신경통에 효염이 있다고 전해져 여름에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caption id="attachment_189720" align="alignnone" width="771"] 청도군청 전경[/caption]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새해를 맞아 설 명절 분위기 등에 편승하여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살피고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공직감찰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청도군은 공직기강 점검을 통하여 명절 전후 행정처리 사항 및 각종 생활민원과 관련하여 군민 불편이 없도록 하며, 행정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민생활 불편, 비리 취약분야에 대한 문제점 발굴로 향후 근원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설 연휴 비상근무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조치가 이뤄지도록 비상연락체계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청도군 관계자는 "설 명절 취약시기에 관행적 비위행위와 공직자 품위훼손 행위 등을 사전에 근절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일하는 분위기를 새롭게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