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천군이 미취업 청년 및 초기 창업자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창업 키움·돋움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창업 교육, 맞춤형 컨설팅, 사업화 자금 공모전, 네트워킹, 후속 지원 등 단계별 성장 과정을 제공하며, 공모전 선정 시 최대 3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현장 학습, 사업 모델 테스트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관내 창업 준비 중이거나 창업 5년 미만인 만 19세 이상 만 49세 이하 전국 청년이며, 예천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예천군이 여름철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주택가, 공원 등 해충 밀집 구역에 약제 분무 및 연무 소독을 진행하며, 주민들에게는 방역 약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예천군이 옛 개포초등학교에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고유제를 봉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본공원에 새로 건립된 충혼탑과 추모의 벽에 위패 명단을 옮기기 전 영령들께 뜻을 고하고 예우를 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통 방식에 따라 진행되었다. 예천군은 앞으로도 호국영령들을 영구히 기억하고 서본공원을 지역 대표 보훈 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처리 비용 절감을 위해 가정용 음식물처리기(감량기) 보급 지원사업을 추가 공고합니다. 오는 22일까지 신청받으며, 세대원 수, 거주 기간, 다자녀, 저소득 가구 등을 고려해 91세대를 선정해 구입가의 50%(최대 30만 원)를 지원합니다. 주방용 오물 분쇄기 방식은 제외됩니다.

포항시가 멘토의집, 보람의집 등 장애인복지시설에 대한 시민참여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시설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재난 예방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민관 합동으로 건축물 구조, 전기·소방시설, 비상대피 동선, 재난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으며, 장애인 이용시설 특성을 고려한 피난·대피시설 및 이동 편의시설 관리 상태도 확인했다.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포항시가 대규모 신축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보육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를 추가 개원한다. 이번 개원으로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보육 부담 완화와 보육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형 환경축제인 '환경페스타(F.E.S.T.A)'를 6월 5일 철길숲 오크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교육, 지속가능성, 녹색전환, 생활 속 실천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기후행동 실천을 독려한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오천읍제2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에 참여하고, 투표소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구미시청소년문화의집이 상반기 재능계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뽐내기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미술, 공예, 드론, 악기 연주, 보드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문화의 장을 만들었다.

구미시가 6월 12일부터 7월 18일까지 구미새마을중앙시장과 인동시장에서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을 개최한다. 야시장에서는 전국가요제, 체험부스,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구미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구미시가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준비 상황과 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먹거리, 문화공연,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에 나선다. 올해는 전국가요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대구 김광석거리 벽화로 유명한 이영철 화가가 참여한 대형 벽화가 구미시 도개면 행복나눔센터 일원에 조성되어 지역의 역사, 자연, 문화를 담은 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약 240m 길이의 벽화는 '사랑이 흐르는 풍경'을 주제로 구미시 시화인 개나리, 도개면 들판, 낙동강, 금오산 등을 표현했으며,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체류형 관광 기반 강화 및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