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산시
경상북도 성실납세자 선정, 조일알미늄㈜·근원의료재단·㈜케이피씨엠 수상 영예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일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조일알미늄 주식회사(대표 이영호)와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이사장 정민혜), 주식회사 케이피씨엠(대표 안장홍)에게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
경상북도는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도가 높고 모범이 되는 납세자를 매년 선정해 도지사 표창과 각종 금융기관 금리우대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조일알미늄(주)와 (주)케이피씨엠은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였고,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의료지원 협업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였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 주신 모든 시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성실납세자가 우대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22일 해내다컨트리클럽 주식회사(대표 최만수)는 성실납세와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바 있다.
경상북도는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도가 높고 모범이 되는 납세자를 매년 선정해 도지사 표창과 각종 금융기관 금리우대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조일알미늄(주)와 (주)케이피씨엠은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였고,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의료지원 협업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였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 주신 모든 시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성실납세자가 우대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22일 해내다컨트리클럽 주식회사(대표 최만수)는 성실납세와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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