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문경시에서 개최되는 제5회 문경새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 2,400명의 동호인이 참가 신청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대회는 2억 원 예산으로 16억 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하는 등 높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보였습니다.

문경시장애인체육회는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총 2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시부 종합 8위를 차지한 성과를 격려했다. 특히 육상 임혜정 선수는 2관왕에 오르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영주시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1만 489농가에 총 62억 9000만 원 규모의 '2026년 농어민수당'을 영주사랑상품권으로 일괄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되는 상품권은 연 매출 30억 원 초과 가맹점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영주시가 시민들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원데이(Oneday) 클래스’ 5회차 ‘내 인생 흐름, 사주로 풀어보기’와 6회차 ‘인삼 막걸리 만들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각 강좌는 6월 8일과 15일에 진행되며, 6월 1일부터 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영주시보건소가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79가구 91명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보충식품 지원 및 영양교육·상담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안내했다. 이 사업은 영양위험 요인을 가진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상자에게는 월 2회 보충식품 패키지가 지원되고 맞춤형 영양교육과 상담이 제공된다.

영주시가 초여름을 맞아 소백산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캠핑과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캠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여우골 글램핑장, 영주호 오토캠핑장, 소백산별빛 캠핑장 등은 가족, 연인, 친구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여행 코스도 추천된다.

영주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영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대응하여 기존 도시 인프라를 활용한 도시 공간 재구조화 전략을 제시하고, 4개 생활권별 맞춤형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기반으로 영주시는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활성화 사업에도 선정되어 16억원을 확보했다.

봉화군이 '읍·면별 생활체육 기반시설 확충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대규모 거점 시설인 '봉화국민체육센터' 운영과 더불어 면 단위 지역까지 체육 복지를 확대하며 '스포츠 복지 도시'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국민체육센터는 하루 평균 500명 이상이 이용하며 군민들의 필수 공간으로 자리 잡았고, 명호·재산면에 이어 봉성·소천·석포면에도 생활체육공원 조성을 추진하며 체육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이는 군민 중심의 감동 행정으로 '스포츠로 행복한 봉화'를 만들어가는 봉화군의 노력을 보여준다.

봉화군이 지역 신중년의 고용 촉진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봉화군 신중년 고용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6월 1일부터 모집한다. 만 40~64세 신중년 신규 채용 시 1인당 월 최대 7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며, 올해 1월 1일 이후 채용자부터 소급 지원이 가능하다. 참여 희망 기업은 6월 10일까지 봉화군 홈페이지 공고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소천면사무소가 고령 주민들의 면사무소 방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하여 고유가 지원금을 지급하고 신청 안내를 진행하는 '찾아가는 행정'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지역 특성상 이동 거리가 멀고 고령층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한 것으로,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명호, 소천, 석포면 일대에서 지역 주민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장소를 직접 방문하여 자살예방 홍보물을 전달하고 도움 요청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경제적 어려움, 만성질환, 독거,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상주시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습 기회를 넓히기 위해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 중 교육급여 미수급 아동·청소년에게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을 연 1회 바우처로 지급하며, 교재 구입, 학원비, 직업훈련 재료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상주시가족센터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