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자인면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인공설시장에서 주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장을 방문한 주민과 상인들에게 공명선거 실천과 투표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전투표 및 본투표 일정, 투표 시간, 신분증 지참 등을 안내했다.

경산시가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업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시는 부지 발굴,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통해 주민 소득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산시가 일반음식점 영업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생 관리 역량 강화와 고객 응대 개선을 목표로 식품위생법, 식중독 예방, 서비스 개선 등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영덕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소통 활성화를 위해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자아정체감 형성 및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출신국 전통춤 연습 및 공연, 엄마나라 문화알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모국 문화를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자녀들은 이중문화 이해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는 상시 모집 중이며, 영덕군가족센터(054-730-7387)로 문의하면 된다.

울릉군이 서울 예술의전당의 'SAC ON SCREEN'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한마음회관에서 클래식, 연극, 뮤지컬 등 14편의 우수 공연 영상을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격차를 완화하며, 최신형 레이저 프로젝터 설치로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상영은 매월 둘째, 셋째 주 목요일에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영양군이 직장인과 주부 등 평일 주간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영양에코둥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야간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부터 12월까지 총 15회 운영되며, 좌탁, 책장, 행거, 스툴 등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목공예품 제작 체험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여가 생활 질 향상과 체험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가족센터가 지역 미혼 청년(20~45세)을 대상으로 '라이프 레시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요리, 결혼 가치관 탐색, 칵테일 제조 등 다양한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건강한 자립과 활기찬 여가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청도군이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소통협력공간 '청도상상마루'를 개관한다. 과거 버스터미널을 재생하여 조성된 이 공간은 주민 주도형 지역사회혁신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카페,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시설을 통해 만남과 협력을 촉진한다. 개관 행사에서는 '지나던 곳에서, 머무는 곳으로'를 주제로 전시,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청도군 금천면 새마을공원에 황금소나무, 자산홍, 연산홍, 꽃잔디, 블루애로우 등 다양한 수목 식재와 하트 포토존 설치로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과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구미도시공사 옥성자연휴양림이 가정의 달을 맞아 '아빠, 엄마 사랑해요' 페이스페인팅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문 강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네트모험시설과 연계하여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즐거운 체험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광복회 안양시지회 회원 30여 명이 춘계 항일 독립운동 사적지 순례로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하여 박열 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항일투쟁과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추모 의식, 전시관 관람, 묘소 참배 등을 통해 두 사람의 삶과 항일투쟁의 의미를 되새겼다.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이 지역 주민과 함께 어두운 골목길에 LED 센서등을 설치하여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범죄 예방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접수받아 경상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봉사단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