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남연구원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연구협력, 학술행사 공동개최,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경남소방본부는 13일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경남 및 부산소방학교 교수요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획실 화재진압 교육 학술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획실 화재 특수현상 관찰 및 화재진압 교육훈련 성과 공유, 향후 교육 적용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경남소방본부는 34억 원 규모의 실화재 교육 시설을 올해 10월 도입 예정이며, 실화재 진압 기술 숙달 기회 확대를 통해 현장에 강한 소방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도내 어촌계에 어린전복 12만 마리 무상 분양... 자원 회복 및 어업 경쟁력 강화 기대

경남문화예술회관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경남도립극단의 한국희곡 명작 '둥둥 낙랑둥' 공연을 개최합니다. 경남도립극단과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대형 라이브 연주와 50여 명의 출연진으로 꾸며집니다. '둥둥 낙랑둥'은 숙명적 사랑과 비극적 죽음을 다룬 고전 이야기를 현대적인 무대 미술과 음악으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예매는 3월 17일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경남도립예술단 사무국(055-254-4695)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하천 수질, BOD 기준 달성률 꾸준히 개선, 총인(TP)은 녹조 발생 억제 위한 대책 필요

경상남도는 14일 환경산림국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인 민기식 환경산림국장이 직접 진행하며, ‘2025년 반부패·청렴 종합대책’을 주제로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다뤘다.

경상남도는 결핵 퇴치를 위해 보건소, 대한결핵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결핵사업 협의체 회의 및 역학조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회의에서는 지역 맞춤형 결핵환자 관리 정책 발굴, 결핵 사망자 수 감소 계획, 취약계층 검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역학조사 담당자의 역량 강화 교육도 진행되었다. 경남도는 BCG 예방접종, 중학생 결핵 조기 발견 사업 등의 노력으로 신규 결핵환자 수가 감소 추세라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산청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시군 임도업무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임도담당자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도 시공사례, 설계도서 검토 등 직무능력 향상 교육과 2025년 임도사업 추진 방향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토론 등을 통해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효율적인 임도사업 추진 및 관리를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

경상남도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도-시군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내 도내 공공공사 70% 조기 발주 계획과 지역업체 수주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시군 하도급률 공개, 지역업체 수주지원 실적 우수 시군 인센티브 제공 등 지역 건설경기 부양에 힘쓸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한돈 소비 촉진 및 양돈 농가 지원을 위해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한돈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했다.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돈 시식, 할인 판매, 쌈채소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소비자들은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한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돈가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돈 농가를 돕고, 도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 전국 최초 ‘LPG배관망 안전순찰단’ 운영 시작.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마을 단위 LPG 배관망·저장설비, 가스 사용자 시설 등 점검. 가스 안전사고 예방 및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실현. 2029년까지 10억 원 지원 예정.

경상남도는 14일 수출기업 지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미국과 유럽연합의 새로운 통상정책에 따른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수출물류비 지원,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교육 및 컨설팅, FTA 관련 컨설팅 지원 확대 등을 요청했으며, 경남도는 추경을 통해 수출보험료 지원 예산 증액,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사업 신설, 탄소배출량 산정 컨설팅 지원 및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기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