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남도는 외국인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산재예방 통역 앱 지원사업' 신청 기업을 9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제조업 관련 중소기업 대상으로 AI 기반 실시간 통번역 및 1:N 다국어 동시통역 앱 서비스 사용료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400만 원(기업부담금 20% 이상)을 지원한다. 경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경상남도는 25일 수산안전기술원 고성지원에서 어업재해 실질적 지원을 위한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어업인, 수협, 시군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여 기후변화에 따른 어업재해 대비 및 안정적 재해보장체계 확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어업인들은 자부담 완화 방안 모색을 건의했으며, 도는 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보험료 지원 확대 및 가입률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배정 방식을 개선하고 청년농업인의 농외근로 제한을 폐지하여 농업 인력 지원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