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20일 '경남 방산기업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하여 방산 기업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방위사업청,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등 주요 기관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지원 정책을 설명하고, 상담 공간을 운영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경상남도는 20일 도와 시군 교통부서장 회의를 열고 2025년 교통분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시군의 협조를 당부했다. 경남형 수요응답형 버스 확산,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개선 등에 대한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경남패스 활성화를 위한 협조도 구했다. 또한, 전국소년(장애학생) 체육대회 교통관리 대책,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 지역 간 편차 완화 등 정책을 논의했다. 시군에서는 바우처택시 운영비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고, 도는 검토 의견과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협업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경상남도는 9개 분야 9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제3기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출범, 2년간 활동한다. 점검단은 현장 실무 점검 위주의 전문가 보강, 공동주택 건설 지역 중심 전문가 선정 등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 품질 향상, 안전성 확보, 입주민 만족도 제고 등을 목표로 활동하며, 우수 시공 사례 발굴 및 표창도 계획하고 있다.

경상남도, 교육부 '2025년 광역단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5천만 원 확보. 문해교육 기반 구축,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 예정.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부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4개 광역시도 및 지역관광조직과 함께 2025년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진흥사업 추진계획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전담조직 설립 연구용역 착수보고, 소도시 관광 활성화 논의 등이 진행됐다. 경남은 남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남도, 7월 23일~30일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참가자 모집…13~18세 여자 청소년 대상,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해결 및 건강한 성장 지원

경남연구원은 20일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한 경상남도 인구정책 추진 방향’ 세미나를 개최하여 인구감소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 정재훈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는 지역돌봄연대 구축 등 저출생 극복 방안을 제시했고, 전문가들은 다양한 시각에서 인구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오동호 경남연구원장은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경상남도는 20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통합세종사무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국비 확보 및 현안 공동대응 전략을 논의하고, 시군 협력관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국비 확보 전략, 국회 대응 전략 등의 강의와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으며, 중앙부처 파견 공무원들과의 정보 공유 및 협력 토론 시간도 마련되었다. 경남도는 워크숍을 통해 '국비 10조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밝히고, 향후 중앙부처 및 국회 단계에서의 국비 확보 활동 계획을 제시했다.

경상남도는 20일 ‘탄소중립 ON 기후위기 OFF’ 업무협약 추진 2차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여 기관들은 탄소중립 교육, 신재생에너지 보급, 탄소흡수원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탄소크레딧 시범사업 참여, 녹색제품 구매 등 협조 사항 이행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상남도는 20일 '경남도민연금 도입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여 전문가 및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도민연금 도입 방안을 구체화했다. 국민연금 수급 연령 상향에 따른 소득 공백기 문제 해소를 위해 2026년 경남도민연금 도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토론회에서는 연금개혁안, 도민연금 계획안 발표, 공적연금 한계 및 사적연금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상남도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을 계기로 미래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선도를 위한 '글로벌 SMR 제조 클러스터'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원전 제조기업의 중심지인 경남은 SMR 로봇활용 제작지원센터, SMR 제조부품 시험검사 지원센터 등 핵심 기반 구축을 통해 SMR 제조 전주기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2025년 경남 SMR 국제콘퍼런스 개최를 통해 글로벌 SMR 제조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남관광기념품점이 2024년 매출 5억 4천만 원을 달성하며 개점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온라인 판매채널 확대, 신규 상품 입점,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매출 성장을 이루었으며, 지역 특산품의 판로 확대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