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남도는 어린이 통학버스를 시작으로 3년간 도내 모든 전세버스(16인승 이상)에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설치비를 지원한다. 인공지능(AI) 기반 카메라를 통해 사각지대 위험을 운전자에게 알려 충돌사고를 예방하는 장치로, 설치비의 70%(최대 54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교통사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감소 효과를 기대하며, 올해는 모든 어린이 통학버스 지원을 통해 사고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경남도, 남해안 대표 관광 콘텐츠로 ‘이순신 승전길’ 조성사업 본격 추진. 159.8km, 12개 테마 노선 확정. 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둘레길(남파랑길)’과 연계, 남해안을 세계적 걷기 여행 명소로 육성.

경상남도는 2025년 관광산업 도약을 목표로 관광기업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육성, 산업 개선, 네트워크 강화, 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 거버넌스 체계화 등 5대 전략을 통해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