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남도는 7월 말 집중호우 피해가 컸던 지방하천 18개소의 국가하천 승격을 건의했다. 해당 하천들은 하천법상 국가하천 지정 조건을 충족하며, 특히 양천·덕천강과 조만강은 반복 수해 우려로 관리체계 일원화 및 구조 개선이 시급하다. 경남도는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지속적인 예산을 투입해왔으나, 국가하천 대비 개수율이 낮고 설계빈도 용량 부족으로 범람이 반복되고 있다. 지방하천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면 예방적 하천 관리와 중앙 집중적 대응으로 도민 안전과 재산 보호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 '친환경 미래를 향한 탈탄소와 디지털화' 주제로 스마트 그린에너지 조선해양 컨퍼런스 9월 3~4일 창원컨벤션센터서 개최. 30명 전문가 참여, 대체연료·스마트/디지털 분야 등 2개 트랙, 기조연설, 리더스서밋, 6개 기술 세션, 33개 주제 발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