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남대표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월 23일부터 10회에 걸쳐 '경남의 근대건축문화유산 「20세기에 타오른 불꽃」'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일제강점기 건축물을 통해 경남의 역사를 이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며, 전문가 강연과 현장 탐방으로 진행된다. 1차 프로그램은 7월 23일부터 8월 6일까지 경남 근대 건축의 배경과 진해의 근대 건축문화 유산을 다루고, 2차 프로그램은 8월 13일부터 9월 24일까지 항일투쟁, 예술, 도시재생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대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 신청은 누리집과 전화로 가능하다.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는 내수면 생태계 자원 조성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창원시 산남저수지를 포함한 도내 8개 시군 17개 수면에 메기 어린고기 7만 4천 마리를 방류한다. 메기는 외래어종 퇴치 효과가 있으며, 짧은 기간 내 상품 크기로 성장하여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어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