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남·부산 행정통합 시도민 토론회(서부권)에서 서부경남 주민들은 통합 추진에 앞서 지역 요구와 현실을 충분히 반영해 줄 것을 강조했다. 주민들은 부산 빨대 효과에 대한 우려와 균형발전, 지역 발전 청사진 마련 등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한편, 권순기 공동위원장은 교육감 출마 예상으로 인해 공동위원장직을 사임했다.

경상남도는 ‘2025년 상반기 지적측량성과 표본검사’ 결과, 측량준비자료 미비, 현지 측량 절차 준수 미흡 등 총 29건의 행정적 미흡 사례를 확인하고 개선 조치와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고성군의 지적확정측량 대상사업 사전 안내 및 컨설팅, 남해군의 디지털 측량성과 가감대장 작성·관리 등 우수사례도 발굴했다.

경상남도는 폭염에 따른 농업인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반을 구성하고, 폭염 취약 농작업 환경 점검, 고온 노출 장소 예찰 활동 강화, 폭염 대응 요령 교육 및 홍보 등을 실시한다. 또한, 농업인단체와 협력하여 고온 시간대 농작업 자제 권고, 안전수칙 캠페인,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현장 활동을 강화하고, ‘행복 SMS 알림서비스’를 통해 폭염 정보를 제공하며, 시군과 협력하여 마을방송 등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폭염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