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남도는 폭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축산재해로부터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한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도는 축산재해대책반을 구성하고 재해취약시설 사전점검, 시책지원, 대응요령 홍보, 유관기관 협력 강화 등을 통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약 17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가축재해보험료 지원, 축사시설 현대화, 냉방설비 지원 등 6개 사업을 추진하고, 18개 시군과 협력하여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28~29일 하동에서 도내 청년 80여 명과 ‘청년꿈틀 워크숍’을 개최, 6개월 이상 구직활동이 없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신감 회복과 진로 탐색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워크숍에서는 레크리에이션, 특강, 지역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공식 누리집 또는 (사)경남경영자총협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경상남도는 도민 대상 도시재생 전문가 양성을 위한 '25년 경상남도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을 4일부터 온라인으로 상시 운영한다. 도시재생사업 이해, 정부 정책 변화, 사후관리, 지역공동체 사례분석 등을 다루며, 주거정비형 사업 관련 특강도 제공한다. 경남 인재평생교육진흥원 배움온과 도시재생종합정보체계에서 수강 가능하며, 수료자는 수료증과 함께 하반기 심화과정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