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0일 도청 과장 70여 명과 '이심전심 간담회'를 개최, 조직문화 개선, 도정 성과 인식, 세대 간 소통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 지사는 칭찬을 통한 긍정적 분위기 조성, 직원 스트레스 해소 방안 등을 언급하며 소통을 강조했고, 도민을 위한 도정 운영과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폭염으로 인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119폭염구급대’를 운영한다. 폭염 대응 전문 장비를 갖춘 특별구급대는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을 지원하며, 119구급대원 대상 사전 교육도 진행했다. 지난해 온열질환 관련 구급 출동은 225건으로 전년 대비 97.4% 증가했으며, 특히 60대 이상 고령층과 야외 작업자의 피해가 많았다.

경남새일센터는 19일 경남대학교에서 청년층 대상 '경력단절 예방 캠페인'을 개최, 경력 설계 중요성과 경력 보유 필요성을 알리고 경력단절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기념 장미꽃 증정, 새일센터 운영사업 소개, 홍보물 배포,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청년들에게 경력 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지원 및 경력설계 프로그램 홍보를 통해 참여를 유도했다. 경남새일센터는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경력지원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